이분법은 블록체인을 발전시킬 수 없다

필자만의 기우일까, 2017년 블록체인 시장이 달아오를 때 우리나라가 그 중심에 있던 것과 달리 이번 블록체인 강세장에서는 우리나라가 소외된 느낌이다. 우리가 주춤한 사이...

‘비트코인 상승은 계속된다’ 2021년 블록체인 전망

2020년은 공포와 환희가 공존한 해였다. 3월에는 코로나19 충격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1만달러에서 3800달러까지 하락하더니 연말이 되니 상황이 반전돼 2017년의 최고...

블록체인 규제, 잃어버린 3년과 결별하기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우리 정부가 2017년 9월 29일 모든 코인 공개(ICO)를 전면 금지한 이래 벌써 3년이 지났다. 블록체인과 암호 자산에 대한...

한국의 ‘디지털 원’이 성공을 거두려면

▲ 사진출처=FamZoo Staff, Flickr 얼마 전 중국이 디지털 위안을 출시했다는 소식이 있었다. 그간 논의의 영역에 국한되었던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중앙은행...

블록체인 광풍은 반복된다

▲ 출처=픽사베이최근 블록체인 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뭐 언제는 평온한 적이 있었겠냐마는 최근 흐름은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 작년에는 스테이블...

디파이, 찻잔 속의 태풍인가? 세상을 바꿀 혁신인가? (2)

▲ 출처=픽사베이오늘은 지난번 칼럼에 이어 최근 훈훈한 코인 시장의 훈풍을 타고 더 핫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디파이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블록체인의 심벌 ‘D’는 돈의 약자인가?

블록체인 세계에 속한 사람들에게 'D'는 특별한 문자다. 탈중앙화(Decentralization)를 상징하는 글자로서 D는 DApp(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DAO(탈중앙화 자율조직), DID(탈중앙화 신원인증), DeFi(탈중앙화 금융)...

디파이, 찻잔 속의 태풍인가? 세상을 바꿀 혁신인가? (1)

이번 칼럼에서는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디파이(DeFi)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디파이란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 약자로 기존 금융시스템이...

블록체인, 정보통신 인프라로 발전시켜야 잠재력 발휘할 것

기반시설(Infrastructure)은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전기, 수도, 가스시설은 우리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삶을 제공한다. 또한...

암호화폐 결제는 사용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下

▲ 사진=픽사베이일반 소비자들 입장에서 수많은 결제 수단들을 선택하는 기준은 과연 무엇일까? 필자가 보는 기준은 편의성, 혜택, 그리고 안정성이다. 이전...

맡기면 이자 준다는 코인, 과연 좋기만 할까?

▲ 출처=게티이미지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세상에서도 이는 마찬가지다. 대개 암호화폐에서 유행이라고 하면 코인공개(ICO)나 탈중앙화 금융(DeFi)과 같은 것을...

학교 사물함, 은행이 되다

사탕들이 오가는 블록체인 학교에서 물건을 보관하는 사물함은 어느새 은행과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물론 사물함을 은행처럼 사용하기 시작한...

비트코인의 세번째 반감기, 이전과 다른 의미

비트코인의 세 번째 반감기가 지나갔다. 지난 반감기가 2016년 7월 10일이었으니 3년10개월 만이다.지난 반감기와 새로운 반감기 사이에 비트코인은 많은 일들을...

봉사 대가 절반으로 ‘뚝’…반감기 맞은 비트코인 교실

▲ 반감기 앞둔 비트코인 /출처=언스플래시요즈음 블록체인 학교의 주된 화제는 반감기(Halving)다. 비트코인 교실이 2009년 1월 3일에 문을 연 이후 사토시가...

코로나19 사태로 본 공공의 알 권리와 개인 프라이버시의 충돌, 그 후

지난 칼럼 2편에서 애플과 구글이 준비 중인 코로나19 감염자 동선 추적 시스템에 대해 소개해 드린 바 있습니다. 그 후...

암호화폐 결제는 사용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上

▲ 출처=pixabay암호화폐가 결제 사업에 미치는 영향 시리즈의 마지막은 이전에 소개했던 것처럼 실제 사용자 관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암호화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