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마켓 #market
[D.Monitor] 06월 27일 모닝헤드라인
김도윤
등록일: 2019-06-27  수정일: 2019-06-27
[머니&마켓]
★ 비트코인, 1만2500달러 돌파…'거침없는 하이킥' 어디까지
비트코인의 ‘거침 없는 하이킥’이 계속되고 있다. 1만 달러를 돌파한 지 불과 닷새 만에 1만2천500달러도 넘어섰다. 암호화폐 비트코인 거래 가격이 1만2천500달러를 돌파하면서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아스테크니카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bit.ly/2xgRcwW

■ 테크핀 이끄는 비트코인vs페북 리브라…관전 포인트는?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BTC미디어가 주최한 ‘비트코인2019’ 패널토의에서는 페이스북의 이같은 행보가 비트코인의 탈중앙성, 데이터 주권 등을 더 돋보이게 할 것으란 전망이 잇따라 나왔다.  페이스북이 중앙화 이슈로 인해 규제를 면치 못할 때 비트코인은 10년간 특정 주체 없이 지금의 규모로 성장했다는 시각이다.
http://bit.ly/2YdHOGf

▲ 미국 CFTC, 레저X의 비트코인 선물상품 승인
레저X의 비트코인 선물상품은 계약 만기에 실제로 비트코인을 주고받는 방식이다. 지난 2017년 말 출시된 시카고 상업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상품은 현금으로 차액을 정산하는 형식이다. 레저X의 비트코인 선물상품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http://bit.ly/2Nh2gF0

[비즈니스]
★ 그라운드X,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메인넷 론칭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메인넷을 정식 론칭하고, 플랫폼을 함께 운영할 ‘거버넌스 카운슬’을 공개했다.
http://bit.ly/2J6M2sN

■ 페이스북 ‘리브라 연합’ 참여 기업들은 어떻게 돈을 벌게 될까
페이스북이 만든 리브라 연합의 수익모델은 뭘까? 리브라 백서에도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나오지 않았지만, 리브라 연합 회원사를 살펴보면 가능한 수익모델을 예측해볼 수 있다. 지금까지는 비자, 마스터카드, 페이팔, 우버, 코인베이스 등 28개 창립 회원이 참여했으며, 2020년 상반기 출시까지 약 100개로 늘린다는 게 페이스북의 계획이다.
http://bit.ly/2FAql3c

▲ 메디블록, 블록체인 기반 보험 청구 서비스 선보인다
헬스케어 블록체인 기업 메디블록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간편 보험 청구 서비스를 선보인다. 26일 메디블록은 오는 하반기 간편 보험 청구 서비스 ‘메디패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환자의 의료 정보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통합·관리되며, 이를 통해 환자들은 간편하게 보험 청구를 할 수 있다.
http://bit.ly/2Xx3IHg

[테크]
★ JP모건, 연내 'JPM코인' 실증시험 나선다
JPM코인은 JP모건이 개발한 이더리움 기반 프라이빗 블록체인인 쿼럼을 기반으로 하는 스테이블 코인이다. JPM코인은 기업 간 자금 이동을 목적으로 설계됐으며, 기업이나 은행, 중개업자 등 기관 고객만 사용 가능하다.
http://bit.ly/31QDqyV

■ 암호화폐 상승장,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노리는 악성코드 급증
크립토재킹(Cryptojacking)은 암호화폐(cryptocurrency)와 납치(hijacking)의 합성어로 공격자가 모바일 기기에 악성코드를 몰래 심어 암호화폐를 채굴, 이를 가로채는 것을 의미한다. 해당 악성코드가 사용자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암호화폐 채굴을 수행하면서 기기의 CPU 사용량이 급증해 원활한 모바일 이용환경을 방해한다.
http://bit.ly/2XsXKqU

[피플]
★ "블록체인, 아직 글로벌 선점 가능…구글 오기 전 일내겠다"
"블록체인은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마지막 남은 소프트웨어입니다. 구글이나 아마존이 들어오기 전 '클레이튼'으로 승부를 볼 겁니다." 오는 27일 메인넷 오픈을 앞두고 있는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세계 시장을 점령하겠다는 강한 야심을 갖고 있다.
http://bit.ly/2X9krkk

■ 어준선 코인플러그 대표 “블록체인은 혼자 혁신할 수 없다”
어준선 코인플러그 대표(사진)가 비트코인을 알게 된 것은 지난 2013년 5월이다. 잘 다니던 다국적 네트워크 업체인 시스코를 때려치우고 한국에 들어와 위치기반 서버를 만드는 셀리지온을 창업한지 꼬박 10년이 됐을 때다.
http://bit.ly/2Ne5f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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