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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연구소-블록미디어, 부산 블록체인 특구 비전 토론회 개최
오는 13일 오후 3시 국회 본관 316호실에서 진행
이지영 기자
등록일: 2019-06-12  수정일: 2019-06-12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싱크탱크인 오륙도연구소와 블록미디어가 '부산 블록체인 특구의 비전과 청사진'을 주제로 오는 13일 오후 3시 국회(본관 316호실)에서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현재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 및 해양물류·관광 분야와 밀접하게 연계되고 있다. 이에 해당 산업이 밀집한 부산이 블록체인 특구 대상으로 검토 중이다. 이번 토론회는 이에 대한 연장선상으로 준비됐다.


토론회에서는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부산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 계획'을 주제로 특구의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한다. 이어 특구 활성화를 위한 관련 업계의 정책제안과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안수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유 경제부시장 ▲김정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 ▲정승화 한국예탁결제원 본부장 ▲김항진 데일리블록체인 이사 등 정부와 부산시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오륙도연구소의 소장을 맡은 김영춘 국회의원은 "우리가 가진 세계적인 수준의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부산을 블록체인 규제 특구로 지정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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