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마켓 #general
[D.Monitor] 5월 31일 모닝헤드라인
김세진 기자
등록일: 2019-05-31  수정일: 2019-05-31

[머니&마켓]

★ 거래소 ‘중립성’은 허구…규제가 필요하다. 문제는 어떻게?

결국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규제 자체가 필요한지를 결정하는 일이 아니다. 암호화폐 거래소에는 규제가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어떤 규제를 어떻게 적용하고 집행할지 결정하는 일이다.

http://bit.ly/2JKuVzL


■ 오사카 G20 맞춰…다음달 V20 암호화폐 정상회의 열린다

세계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정부기관 및 관련 기업·단체 관계자들이 총출동하는 ‘암호화폐 정상회의’가 6월말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다.

http://bit.ly/2XdUe03


▲ 거래소 공시서비스 잇단 도입…왜?

이번 공시제도 도입은 겉으로는 '투자자보호' 메시지 전달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마케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http://bit.ly/2HN5OKv


[비즈니스]

★ SKT 끌고 LGU+ 밀고…연내 폰 안의 블록체인 신분증 도입된다

올 하반기 중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이용자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으면 대학 졸업증명서나 성적‧재학 증명서, 회사 재직증명서 등 증명서류를 스마트폰에서 바로 인증할 수 있게 된다.

http://bit.ly/2HIqBPk


■ 호전되는 암호화폐 시장 분위기, 블록체인 서비스 시장 2라운드 돌입

마이크로소프트, 카카오의 클레이튼, 페이스북, 삼성전자 등 대형 기업들이 올해부터 블록체인 서비스 사업을 구체화하는 가운데 독립형 벤처기업들도 세분화된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http://bit.ly/2XeFeyV


▲ 클레이튼, 블록체인 프로젝트 8곳 협력사로 추가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자회사인 그라운드X가 자사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의 추가 파트너사 8곳을 공개했다.

http://bit.ly/2HIpgYO


[테크]

★ 텔레그램이 블록체인 프로젝트 '톤'의 개발 과정을 공개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텔레그램이 자사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톤(TON)의 테스트넷 클라이언트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http://bit.ly/2wqscmr


■ 세일즈포스가 블록체인을 전진배치하는 까닭은?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 업체인 세일즈포스가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http://bit.ly/2HIreIG


▲ "메인넷 경쟁은 끝...비트코인 스택이 다음 10년 주도"

비트코인 스택 개발은 유연하다.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재앙에 가까운 실패를 겪더라도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돌아가는 데는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http://bit.ly/2WzdGax


[피플]

★ "블록체인 산업, 비트코인 탄생 후 한번도 후퇴한 적 없다"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 및 크립토펀드 해시드의 김서준 대표는 '블록체인 산업 펀더멘털 개선'이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이끄는 밑바탕이라고 해석했다.

http://bit.ly/2JMwD3r


■ 카카오의 클레이튼 파트너로 합류한 템코, 명품거래 플랫폼도 선보인다

윤재섭 템코 대표는 “판매자가 명품을 등록하고 해당 물건이 판매되는 전 과정이 블록체인에 기록되므로, 누가 사용했고 몇 번이나 중고로 판매됐는지 추적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http://bit.ly/2MhhJ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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