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D.Monitor] 05월 16일 모닝헤드라인
김도윤 기자
등록일: 2019-05-16  수정일: 2019-05-16

[머니&마켓]

★ ‘비트코인 1000만원 시대’ 미국 월가와 중국 투자자들이 쌍끌이

미국은 ‘백트’를 통한 비트코인 선물상품 출시를 예고하면서 월가의 큰 손들이 비트코인을 사들이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반면 중국은 위안화 약세가 지속되자 현지 투자자들이 장외거래 등을 통해 비트코인을 대량 매수하는 등 강세장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http://bit.ly/2Hm39ai


■ 암호화폐 헤지펀드 자산 1분기 3배 늘었다

컨설팅업체 PwC와 투자회사 엘우드 자산관리가 1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 헤지펀드가 운용하는 자산 규모의 중간값은 지난 1분기 말 430만 달러로 1월 초보다 3배 이상 커졌다.

http://bit.ly/2YqbQpI


▲  비트코인 불붙자…신생 가상화폐 '완판 행진'

가상화폐 시장에 불이 붙었다. 마이크레딧체인이 개발한 가상화폐 200만 개가 5분 만에 ‘완판’되는 등 투자 심리가 되살아나고 있다. 400만원대까지 추락했던 비트코인이 1000만원대 진입을 노릴 정도로 급등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는 분석이다.

http://bit.ly/2HsV96l



[비즈니스]

★ 기고문으로 추정해본 삼성전자 블록체인 미래 전략

디스트리트에서는 채 전무의 기고문 전문을 자체 분석해 삼성전자의 블록체인 전략 키워드와 향후 내놓을 미래 전략을 추정해봤다.

http://bit.ly/What_is_Samsung_Blockchain


■ ‘페북코인’ 제동거는 미 상원…저커버그에 ”고객정보 어떻게 쓸 거냐” 공개서한

미국 상원 금융·주택·도시문제위원회가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기반 결제 시스템이 기존 규제에 부합하는지 의문을 던졌다. 고객 프라이버시 보호 장치와 결제 시스템 동작 원리에 대해서도 물었다.

http://bit.ly/2Vrasl1


▲ 블록체인 업체들, 핀테크로 글로벌 금융서비스 ‘도전’

테라(스테이블코인), 체인파트너스(크립토금융), 코드박스(STO) 등 한국 기반 블록체인‧암호화폐 업체들이 디파이 생태계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http://bit.ly/2Jlms5T


[테크]

★ JP모건, JPM코인 출시 앞두고 쿠오럼 업데이트 박차

기존에 하스켈 언어로 작성되었던 쿠오럼의 개인정보 보호 레이어 ‘콘스텔레이션’을 자바 언어로 작성된 ‘테세라’로 교체해 기업의 이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http://bit.ly/2vYWJHH


■ RIF 랩스, 비트코인 기반 스마트컨트랙트 결제 솔루션 ‘루미노' 출시

이번에 공개한 RIF 루미노 네트워크를 통해 비트코인뿐 아니라 RSK 플랫폼을 활용한 모든 토큰에도 확장성 문제를 해결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http://bit.ly/2JIzTfm



[피플]

★ [컨센서스 2019] 다시 만났다! 조 루빈-지미 송 50만달러 내기 확정

이더리움 벤처 스튜디오인 컨센시스 창립자 조 루빈과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출신 블록체인 캐피털의 파트너 지미 송이 14일 컨센서스 행사장 내 코인데스크의 방송 부스에서 1년간 합의하지 못했던 ‘내기’의 마지막 문구를 다듬는 데 성공했다.

http://bit.ly/2HpGAAm


■ [컨센서스 현장취재]"10년 내 디지털 화폐 발행하는 중앙은행이 등장할 것이다"

그리폴리 IMF 최고위자는 “CBDC는 디지털 형태의 법정화폐로, 반드시 중앙은행에서 발행되어야 한다”고 못을 박았다.

http://bit.ly/2YzrG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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