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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BMW, 자율주행차 데이터 공유 블록체인 기술 지원 外
4월 9일 코인니스 아침 뉴스 브리핑
코인니스
등록일: 2019-04-09  수정일: 2019-04-09

[GM·BMW, 자율주행차 데이터 공유 블록체인 기술 지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제너럴모터스(GM)와 BMW가 자동차 제조사 간 자율주행차 관련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지원 중이다. 이 기술은 분산원장기술(DLT)을 자동차 업계에 도입하기 위해 지난해 구성된 컨소시엄 MOBI(Mobility Open Blockchain Initiative)의 지원을 받았다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제너럴모터스는 자율주행차 데이터 마켓(AVDM)을 총괄할 것으로 알려졌다. BMW의 경우 과거 리스 차량의 주행거리를 추적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테스트한 바 있다.


[로이터, 블록체인 기반 신원 정보 관리 특허 취득]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세계적인 금융 정보 및 뉴스 제공업체 톰슨 로이터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블록체인 기반의 신원 관리 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특허는 지난 2015년 12월 22일 신청되었으며, 신원 정보 데이터를 토큰화해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기술을 골자로 한다. 


[팩실드 "트론 일부 댑 결함 발견...토큰 무제한 발행 위험"]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펙실드가(PeckShield)가 트론의 일부 컨트렉트에서 'TransferMint' 결함이 발견되었으며, 공격자들은 이를 통해 토큰 무제한 발행에 나설 수 있다고 보고했다. 해당 결함은 'Iseri Project' 등 20개 트론 기반의 댑 또는 토큰에서 발견됐으며, 이중 일부는 이미 거래가 되고 있는 상태다. 팩실드 측은 이와 관련해 트론 측에 보고했으며, 동시에 관련 토큰이 상장되어 있는 거래소에도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日 미쓰비시, 연내 자체 디지털 화폐 비즈니스 모델 구축]

일본 현지 미디어 지지닷컴에 따르면 일본 대형 금융 기업 미쓰비시UFJ(MUFJ)가 올해 안에 자체 개발 디지털 화폐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MUFJ 측은 "향후 일본 현지 리테일 업체들과 기업들이 MUFJ의 디지털 화폐에 자신들의 이름을 붙여 시중에서 자유롭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美 스타트업, 판테라 캐피탈 등으로부터 350만 달러 투자 유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소재 스타트업 스파크스왑(Sparkswap)이 시드 라운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해당 기업의 트레이 그리피스(Trey Griffith) CEO는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Pantera Capital, Initialized Capital, Foundation Capital, Y Combinator가 참여해 35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기업은 해킹으로부터 안전한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분산화 암호화폐 거래소를 설립할 계획이다.


[튀니지 중앙은행, 디나르에 블록체인 응용 방안 모색] 

튀니지 중앙은행(BCT)이 국가 통화인 쿠웨이트 디나르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코인저널(Coinjournal)이 8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튀니지 중앙은행 신임 은행장 Marouane El Abassi가 DigitUS Tech의 설립자이자 CEO인 Walid Driss와 협력해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튀니지 중앙은행은 블록체인과 디지털 결제, 암호화폐를 연구하기 위해 Abassi와 Driss가 창설 멤버로 감독하는 실무 그룹을 만든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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