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마켓 #시황분석
팀 드레이퍼 "BTC 투자 적기, 아직 지나지 않았다" 外
3월 26일 코인니스 아침 뉴스 브리핑
코인니스
등록일: 2019-03-26  수정일: 2019-03-26

[반에크 디지털 자산 총괄 "BTC ETF 신청 마감일 중요치 않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현재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두 개(Bitwise Asset Management와 VanEck SolidX)의 BTC ETF 신청 마감일이 다음달 1일과 6일로 다가왔다. 이와 관련해 반에크의 디지털 자산 전략 총괄 가버 거백스(Gabor Gurbacs)가 "이러한 ETF 마감일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며 "반에크와 솔리드X는 이미 여러 해 동안 시장 구조 구축 작업과 시간, 자원을 투입해 ETF 승인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두 ETF의 신청 마감일인 4월 1일, 6일 이후에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최종 결정을 내리기까지는 최대 240일의 시간이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日 대형 증권사, 블록체인 도입]
일본 머니파트너스 그룹이 25일 주주총회를 열고 일본 대형 금융기업 다이와 증권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머니파트너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다이와 증권에 블록체인 기반 거래 솔루션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머니 파트너스그룹은 자회사 머니 파트너스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 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일본 금융청에 거래소 라이센스를 신청해 놓은 상태다. 이와 관련해 현지 미디어는 일본 대형 증권사 중 한 곳인 다이와 증권의 직간접적인 암호화폐 시장 진출의 신호탄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日 금융청, 라쿠텐 월렛·거래소 2곳에 라이센스 발급]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이 라쿠텐 그룹 산하 라쿠텐 월렛에 암호화폐 관련 사업자 라이센스를 발급했다. 동시에 인터넷 이니셔티브 재팬 그룹 산하 디커렛(DeCurret) 2개 거래소에 대한 암호화폐 거래소 사업자 라이센스를 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서치 "CME 선물 거래 영향력 20배 이상 커...시장 영향력 ↑"]
비트와이즈(Bitwise)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거래량의 약 95%가 규제 감독 범위 이외의 마켓에서 거래 또는 메이킹되고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이와 관련해 BTC 거래량의 95%가 '만들어진 거래'라고 가정할때, CME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의 영향력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비교해 20% 이상 크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최근 BTC 가격 흐름에 이같은 요인들이 뚜렷하게 반영되고 있다는 게 보고서의 설명이다. 보고서는 지난 2월 24일을 예로 들어, 당시 BTC가 종가 기준(선물 마켓 현지 시간 자정 기준) 9% 급락했으며, 한차례 급격한 하방압력이 시장 전반의 흐름을 바꿨다"고 강조했다. 


[팀 드레이퍼 "BTC 투자 적기, 아직 지나지 않았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 투자자 팀 드레이퍼(Tim Draper)가 페이스북을 통한 AMA(Ask me anything) 회의에서 "비트코인 투자 적기는 아직 지나지 않았다"며 "나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신뢰가 달러보다 높다"고 전했다. BTC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48% 내린 3,956.5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명 헤지펀드 전문가 "거대 자본 시장 진입, 시간 문제"]
유명 헤지펀드 전문가이자 현재 암호화폐 펀드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의 CEO인 마이크 노보그라츠가 현지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곧 새로운 불마켓에 진입할 것"이라며 "각국 정부가 암호화폐에 대해 명확한 규제 및 정책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점점 더 많은 기관들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는 대형 자본의 시장 진입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시간 문제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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