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마켓
[D.Monitor] 3월 19일 모닝헤드라인
김세진
등록일: 2019-03-19  수정일: 2019-03-19

[머니&마켓]

★ 은행이 암호화폐 거래소 벌집계좌 회수?…거래소 구조조정 본격화되나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소들에게 기존 금융권과 동일한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여할 예정이다. 또 각 시중은행이 재량으로 암호화폐 거래소와 금융거래를 거절할 수 있도록 하거나 의무적으로 거절하도록 하는 방안도 법제화할 방침이다.

http://bit.ly/2XXDIlE


■ 두나무, 비트코인 접고 블록체인 키울까

2017년 10월 암호화폐 열풍과 함께 '깜짝' 등장한 업비트가 비트코인의 폭락에 함께 꺾었다. 업비트를 운영하던 두나무는 업비트 대신 블록체인 자회사 람다256에 사업을 집중하고 블록체인에 집중할 계획이다.

http://bit.ly/2TSLy0R


▲  "올스타빗 관계없다"…꼬리자르기 나선 카브리오빗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카브리오빗이 대표이사를 전격 교체했다. 출금지연 등의 문제로 신민수 올스타빗 대표이자 전 카브리오빗 대표이사의 재산이 가압류됨에 따라 올스타빗과의 선긋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http://bit.ly/2udlVJG


[비즈니스]

★ 카카오톡으로 암호화폐 주고 받을까…"지갑 기능 도입 검토 중"

국내에서만 4400만여명이 사용하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에 암호화폐 지갑 기능이 탑재될 전망이다.

http://bit.ly/2Tbxj2R


■ "인도네시아 한국 기업 먹튀, 블록체인으로 방지한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토코인(Tokoin)은 사업을 영위하는 각 주체의 신용 데이터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각자가 구축, 검증, 활용하게 함으로써 객관성을 담보하고 데이터 확보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겠다고 말한다.

http://bit.ly/2UJBswo


▲ 다이·테라 등 스테이블코인, 한국에서도 존재감 드러낼까?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들이 한국 시장에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대규모 암호화폐 시장과 블록체인 산업의 기틀이 형성돼있는 만큼, 스테이블코인이 쓰일 수 있는 다양한 사용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http://bit.ly/2HxsVtJ


[테크]

★ IBM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콜드스토리지’ 통념을 깨다

IBM의 디지털 자산 수탁 서비스는 조작이 불가능한 환경을 갖춰 암호화 키를 안전하게 지키고 관리할 수 있는 고도의 보안 시스템인 HSM(hardware security module, 하드웨어 보안 모듈)을 기반으로 한다.

http://bit.ly/2JmtGax

 

■ 베어체인, DCC 아키텍처를 통해 해시파워 노드 범위 확대

베어체인은 분산형 컴퓨팅 클러스터(Decentralized Computing Cluster, 이하 ’DCC’) 아키텍처를 통해 네트워크 수용 가능 해시파워 노드 범위를 확대했다.

http://bit.ly/2TPmtnx


[피플]

★ 체인파트너스의 목표는 암호화폐 은행이다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는 “우리는 체인파트너스 ‘업의 정의’를 블록체인 회사가 아니라 크립토 파이낸스(암호화폐 금융) 회사로 정했다.”라고 말했다.

http://bit.ly/2ubMO0v


 “모든 정보를 블록체인에 담으려 하지 마라” 이승희 보라 대표

게임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보라’의 이승희 대표는 모든 정보를 블록체인에 담겠다는 생각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bit.ly/2CqDS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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