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마켓 #시황분석
외신 "비자, 암호화폐 TF 팀 비밀리 출범" 外
3월 19일 코인니스 아침 뉴스 브리핑
코인니스
등록일: 2019-03-19  수정일: 2019-03-19

[윙클보스 형제 “페이스북 토큰 발행, 업계에 긍정적 영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17일 비트코인 강세론자이자 제미니(Gemini) 암호화폐 거래소 윙클보스 형제가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볼 때 암호화폐는 SNS보다 훨씬 혁신적으로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글로벌 신용평가사 와이스 레이팅스는 "오는 4월 페이스북이 메신저 기반의 자체 암호화폐를 개발할 것"이라고 전망 한 바 있다.


[외신 "비자, 암호화폐 TF 팀 비밀리 출범"]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게이프가 글로벌 신용 카드 기업 비자(VISA)가 암호화폐 관련 프로젝트를 위한 테스크포스를 비밀리에 출범했다고 18일 보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비자의 최근 채용 공고에 암호화폐 관련 포지션이 다수 등장했으며, 이중에는 서비스 운영 고위직도 포함됐다.


[씨티은행, 암호화폐 외환 결제 프로젝트 'Citicoin' 철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씨티은행이 암호화폐 출시를 위한 '씨티코인(citicoin)' 프로젝트의 철회를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씨티은행은 더블린에 위치한 혁신 기술 실험실에서 글로벌 결제 절차를 간소화 하기위해 해당 프로젝트를 추진 및 실험을 진행해온 바 있다. 씨티은행은 씨티코인 프로젝트 철회 결정과 관련해 "JP모건의 JPM코인 등 암호화폐 출시 등 암호화폐 솔루션보다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결제 방식들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씨티은행 혁신 기술 실험실 책임자 굴루 아탁(Gulru Atak)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외환 송금 네트워크를 완벽히 구축하기 위해선 전 세계 모든 은행이 참여해야 한다"며 "우리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외환 송금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스닥 CEO "블록체인, 주류 진입은 시간 문제"]
외신에 따르면, 오늘(현지시간 18일) 아데나 프리드먼 나스닥 CEO가 현지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성숙한 시장은 오래된 기술을 기반으로 이뤄져 있다. 새로운 기술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이같은 전통 기술을 대체해야한다는 사명이 있다. 이같은 관점에서 볼때, 블록체인은 규제가 상대적으로 빈약하고 효율이 낮은 시장을 중심으로 시작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시스템화'가 필요한 시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해 나갈 것이다. 나스닥의 관점에서 볼 때, 프라이빗 투자 시장과 펀드 등 분야가 블록체인의 효율성이 우선적으로 증명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아울러 이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투자가 제도권으로 옮겨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블록체인 기술이 주류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덧붙였다.


[페이팔, 남미 지역 암호화폐 광고 금지...결제 주도권 경쟁 치열]
암호화폐 데일리 호들이 남미 시장에서 페이팔과 암호화폐 결제 프로젝트 간의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에 다르면 페이팔은 남미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멀카도 리브레에 7.5억 달러를 투자했다. 해당 플랫폼의 이용자는 2.674억 명에 달한다. 페이팔 측은 투자를 마친후 해당 플랫폼에서의 암호화폐 관련 광고를 모두 금지시킨 것으로 타나났다. 실제로 지난 3월 19일 이후 멀카도 리브레 관련 웹사이트에서 암호화폐 관련 광고가 모두 사라졌다. 앞서 현지 시장조사 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남미 지역의 리플 관련 광고가 1.1173만건, 비트코인 관련 광고가 5638 건에 달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페이팔은 현재 스퀘어, 캐시앱 등 암호화폐 기반 결제 서비스에 큰 위협을 느끼고 있다"며 "현지 투자를 통해 주도권을 가져가려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오버스탁, E-커머스 비즈니스 사업 매각 잠정 연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미국 온라인 쇼핑몰 오버스탁닷컴(Overstock.com)이 2월 말 예정된 기존 e-커머스 비즈니스 사업 매각을 잠정 연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에 따르면, 해당 연기는 기존 사업 매각에 따른 회사 규모 축소 및 블록체인 투자 자회사 메디체 벤처의 사업 확장 우려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오버스탁은 기존 사업을 매각하고 암호화폐 사업에 매진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IBM 블록체인 부사장 "최소 2곳 미국 메이저 은행, 스테이블코인 발행 고려중"]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IBM 블록체인 부문 부사장 제시 룬드(Jesse Lund)가 "최소 2곳의 미국 메이저 은행이 현재 JP 모건과 같이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검토 중"이라며 "이미 해당 두 은행과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관련해 초기 협의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한국 BNK 금융지주의 부산은행, 필리핀의 RCBC(Rizal Commercial Banking Corp.) 등 미국 외 6개 은행과 디지털 화폐와 관련해 협업을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외신 "아일랜드 블록체인 산업 발전 가속화...5억 유로 펀드 조성]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아일랜드 딜로이트 EMEA 블록체인 랩 COO 앤서니 데이(Anthony Day)가 "현재 아일랜드에서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코인베이스, 컨센시스, 왁스맨 PR 등의 기업들이 아일랜드 수도인 더블린에 새로운 사무실을 오픈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아일랜드 정부는 이미 자국의 기술 혁신을 위해 약 5억 유로의 펀드를 조성했다"며 "블록체인 등 기술 개발을 위해 기업 및 연구단체는 해당 펀드에 신청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빗썸, 임직원 최대 50% 인원 감축 예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임직원 인원감축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에 따르면, 전체 임직원 310여명 중 최대 50%를 감축할 예정으로 현재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빗썸은 지난해 12월 희망퇴직 신청을 통해 전체 임직원중 약 10%인 30여명을 감원한 바 있다.


[코인니스 제공]

딸람 광고배너
북마크
좋아요 : 0
공유
https://dstreet.io/news/view-detail?id=N20190319085943069063
URL복사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쓰기
딸람 광고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