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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트론·테더 파트너십 체결...올 2Q 트론 기반 테더 발행 外
3월 5일 코인니스 아침 뉴스 브리핑
코인니스
등록일: 2019-03-05  수정일: 2019-03-05

[외신 "TRX·USDT 파트너십 체결...올 2Q TRX 기반 USDT 발행"]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지난 4일(현지시간) 수신된 이메일을 인용해 "트론(TRX, 시가총액 10위)과 테더(USDT, 시가총액 7위)가 파트너십을 체결, 올해 2사분기에 트론 네트워크에 스테이블코인 USDT를 발행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미디어는 "트론 네트워크의 토큰 표준인 TRC20 기반 USDT가 발행되면 트론 Dapp과 거래소, 법정화폐 등과 거래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美 유타주 의원, 암호화폐 스타트업 '송금업' 라이센스 면제 법안 발의]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유타주 의회 소속 상원의원이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이 송금업자로 분류되는 것을 막는 법안을 발의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대니얼 허머트 공화당 상원은 지난주 블록체인과 관련된 스타트업, 거래소, 서비스 판매 업체들이 '주 송금업자 법'의 대상에서 예외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213 법안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해당 의원은 12명으로 구성된 블록체인 시범사업 평가 테스크포스도 구축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펜실베니아 주 당국 역시 암호화폐 거래소 또는 서비스 제공자들이 송급업자 라이센스 취득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경우 지난 2016년 암호화폐 관련 업체의 송급업자 라이센스 취득 의무화가 담긴 화폐송수신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ETH, 하드포크 후 채굴 난이도 하락...블록 생성 속도 13.6초]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 영향으로 이더리움의 채굴 난이도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채굴 난이도는 1.915P로, 이는 지난 2018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난이도 조정 후 블록 생성 속도도 뚜렷하게 빨라지는 추세다. 하드포크 전 20초에서 13.6초까지 단축됐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의 하루 평균 생산량은 1.27만개다.


[비트메인 공동 창업자, 쓰촨에 채굴 장비 10만대 구축]
복수의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잔커퇀(詹克团) 비트메인 공동 창업자가 스촨 지역에 새로운 채굴 업체를 창업, 총 10만 여 대의 채굴 장비를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에 따르면 해당 채굴 장비들은 비트코인 채굴에 전량 투입되고 있다. 총 해시 레이트는 1.33EH/s에 달하며, 이는 전체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 레이트의 3%에 달하는 규모다. 또한 후오비 채굴 풀과 맞먹는 규모다. 앞서 중국 현지 미디어는 좐커퇀 공동 창업자가 최근 비트메인 경영진에서 은퇴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베네수엘라, 국가 차원 암호화폐 송금 서비스 출시]
암호화폐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최근 베네수엘라 당국이 자체적인 암호화폐 송금 서비스를 출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금 서비스는 우선적으로 BTC와 LTC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서비스는 베네수엘라 행정부 산하 암호화폐 규제 및 관리 기관에서 운영한다. 또 한 월 별, 거래 건 별 송금 한도와 보증금 기준도 적용될 예정이다.


[코인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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