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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엔진 월릿, 갤럭시S10 블록체인 키스토어 채용"...샘플에 불과 반박도 外
2월 26일 코인니스 아침 뉴스 브리핑
코인니스
등록일: 2019-02-26  수정일: 2019-03-04

[외신 "엔진 월랫, 갤럭시S10 블록체인 키스토어 채용"...샘플에 불과 반박도]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아시아 크립토 투데이의 보도를 인용해 엔진 월렛이 삼성 갤럭시S 10의 블록체인 키스토어를 지원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SK텔레콤이 제공한 갤럭시S10 블록체인 키스토어 이미지에 엔진 월렛이 등장했다. 이미지는 엔진 월렛의 스크린 샷으로 ETH와 ENJ(엔진 코인), BAT(베이직 어탠션 토큰)를 보관하고 있는 상태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소식통을 인용해 "엔진 월렛이 갤럭시S10에 설치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3000만 명의 이용자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와 관련해 한 업계 전문가는 "갤럭시S10의 블록체인 키스토어 사용 예제로 엔진 월렛이 차용된 것일 가능성이 크다"며 "큰 의미를 두기 힘들다"고 반박했다.


[비트메인 "우지한 퇴직 후 창업 루머, 사실 무근"]
비트메인이 앞서 도비 완 단화 캐피탈 상무이사가 제기한 우지한 창업자의 사직 및 창업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코인니스에 밝혀왔다. 비트메인은 오늘 저녁 코인니스에 "우지한과 관련된 퇴직 후 창업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중국 블록체인 업계 유명 인사인 도비 완 단화 캐피탈 상무 이사는 "비공식 루트를 통해 우지한 비트메인 창업자가 비트메인을 떠나 새로운 회사를 만들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힌 바 있다. 


[美 정부, 비트파이넥스 도난 BTC 찾아줘]
EOS 전문 미디어 IMEOS에 따르면 미국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지난 2016년 8월 보안 결함으로 탈취 당한 27.66 BTC를 미국 사법 당국의 협조 하에 되찾았다고 밝혔다. 앞서 2016년 비트파이넥스는 보안사고로 BTC를 분실한 후 즉각 해당 사건을 당국에 신고하는 동시에 인터폴 등에 사건 정보를 제공했다. 그후 지난 11월 미국 정부로부터 해당 BTC를 되찾았다는 답을 들었다. 거래소 측은 되찾은 BTC를 관련 이용자들에게 돌려 준다는 계획이다. 


[美 최대 외환중개사 FXCM, 라이트코인 CFD 상품 출시]
글로브뉴스와이어(GlobeNewsWire)에 따르면, 최근 미국 최대 외환중개사 FXCM 그룹이 라이트코인(LTC) 차액결제거래(CFD) 상품을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해당 업체는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의 CFD 상품도 출시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LTC는 현재 3.75% 오른 46.7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발행 테스트 완료]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중앙은행이 자체 디지털 화폐 발행 계획인 'e-hryvnia'의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Aleksandr Yablunivskiy 우크라이나 중앙은행 결제 네트워크 및 혁신 산업 테스크포스 책임자는 "지난 2018년 12월 테스트를 시작하기 전 1년 간의 검토 및 준비 기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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