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갤럭시 S10 '블록체인' 품는다
이선희 기자
등록일: 2019-01-25  수정일: 2019-01-25

삼성전자가 다음달 20일 공개하는 '갤럭시S10'에 가상화폐 서비스가 탑재될 것으로 관측된다. 


<사진 출처 : 샘모바일>


24일 해외 정보기술(IT) 매체 샘모바일은 갤럭시S10으로 추정되는 스마트폰에서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갤럭시S10'이 가상화폐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은 "이 앱은 당신의 가상화폐를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공간"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샘모바일은 "이 앱은 가상화폐를 보관하는 콜드 월릿 기능과 가상화폐 거래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며 "출시 시점에 비트코인·이더리움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유럽 특허청에 '블록체인 키스토어' '블록체인 박스' '블록체인 코어'등 상표권을 등록한 바 있다.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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