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마켓
후오비 코리아, 개인간 암호화폐 직거래 서비스 오픈
매매 보호 서비스 '에스크로' 지원
C2C 거래 플랫폼에서 활동할 프리미엄 스토어 모집 중
이지영
등록일: 2019-01-09  수정일: 2019-01-09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개인 간 암호화페를 직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 'C2C 거래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에서는 이용자가 자사 C2C 거래 플랫폼을 통해 암호화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직거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 직거래의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에스크로 서비스를 지원한다. 에스크로는 구매자와 판매자 간 신용관계가 불확실할 때 중립적인 제삼자가 상거래를 중계하는 매매 보호 서비스다.


현재 해당 플랫폼을 통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 이오스(EOS) 등 총 4종의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하며 추후 추가될 예정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C2C 거래 플랫폼에서 활동할 프리미엄 스토어도 모집 중이다. 프리미엄 스토어로 등록할 경우 플랫폼 내에서 판매 및 구매에 대한 거래 글을 등록할 수 있으며, 한시적으로 수수료 무료와 개설 보증금(5만HT)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프리미엄 스토어는 후오비 코리아의 심사 과정을 거쳐야 등록할 수 있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미디어마케팅실장은 "후오비 코리아 C2C 거래 플랫폼은 암호화폐 직거래를 통해 거래 수수료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며 "후오비 코리아의 암호화폐 지갑을 이용한 에스크로 서비스로 안전한 직거래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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