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두나무, 루니버스 협력사에 개발 인프라 6개월간 지원
오는 12일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 열어 활용 방안 소개
이지영
등록일: 2018-12-06  수정일: 2018-12-13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루니버스의 개발 인프라 서비스를 협력사에게 최대 6개월간 무상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루니버스는 지난 9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이다.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더라도 디앱을 생성하고 토큰을 만들어 운용할 수 있도록 해 개발자 및 사업자가 블록체인 서비스를 용이하게 개발하도록 지원한다. 내년 1월 13일까지 루니버스의 제휴사로 사전 등록하는 신규 파트너사에 한해 제공될 예정이다.

 

박재현 람다256 연구소장은 "차세대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 중인 여러 파트너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이번 지원을 구상했다"고 말했다.


한편 람다256은 오는 12일 업비트 라운지에서 제2회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를 열어 새로 합류할 파트너사에게 루니버스가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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