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마켓
블록쇼 아시아 2018, 연사 라인업 공개...글로벌 연사 100여명 참석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서 개최
이지영
등록일: 2018-11-21  수정일: 2018-11-21



블록체인·암호화폐 컨퍼런스 블록쇼 아시아 2018이 연사 라인업을 공개했다. 업계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연사 100여명이 이번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록쇼 아시아 2018은 암호화폐 미디어인 코인텔레그래프가 주최하는 컨퍼런스로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5일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개최된다.


올해 주제는 '블록체인의 성숙'으로 이에 걸맞는 연사들이 대거 배석한다. 먼저 중국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인BTCC의 공동설립자 바비 리가 참가해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견해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암호화폐 자산 전문회사인 컴버랜드 아시아의 저스틴 차우 비즈니스 개발 책임자, 크립토 펀드 GBIC의 이신혜 파트너, 암호화폐 분석업체 펀드스트랫의 토마스 리 창립자, 전 월가 전문가이자 암호화폐 연구원인 톤 베이, 블록체인 기업 셀시우스의 알렉스 마신스키 최고경영자(CEO) 등이 강연에 나선다.


현지 학계 인사와 전문가도 함께 한다. 싱가포르 사회 과학 대학교(SUSS)의 데이비드 리 교수를 비롯해 라이트코인 재단 징 양 소장,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이자 비트코인 옹호론자인 조셉 영, 박스마이닝 창립자이자 블록체인 전문가 마이클 구, 홍콩 핀테크 협회 이사 알렉스 메다나 등도 강연을 진행한다.


블록쇼 아시아 2018 관계자는 "이번에 참석하는 연사들의 수준 높은 강연은 성숙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잘 보여줄 것"이라며 "이번 강연이 블록체인 기술을 주류로 부상시키기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

디스트리트 커뮤니티 광고
북마크
좋아요 : 0
공유
https://dstreet.io/news/view-detail?id=N20181121145230917217
URL복사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쓰기
에어드랍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