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신한은행, 블록체인 기술로 금리파생상품 거래
류영상 기자
등록일: 2018-09-20  수정일: 2018-10-13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금리파생상품 중 이자율스왑(IRS) 거래 체결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금리파생품인 이자율스왑 거래에 블록체인의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딜 협상, 거래체결, 정보입력, 거래확인, 대사, 자금결제 등 각 진행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불일치를 원천 차단, 정보의 정합성 체크에 소비되는 시간과 비용 절감효과를 얻게 된다. 

이번 블록체인 기술 적용은 신한은행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던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 과제 결과 중 하나로 이자율스왑(IRS)거래 참여회사와 함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11월에 상용화할 예정이다. 


[류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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