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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증권이 보는 이더리움 가격 상승 요인 3가지
    최근 암호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의 상승세가 매섭다. 이더리움은 3년 만에 사상 최고가에 임박하며 연초 대비 90%가량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은 지난 20일 코인마켓캡 기준 1432달러를 기록해 지난 2018년 1월 최고가였던 1448달러에 근접한 수치를 보여줬다.SK증권은 이번 이더리움 사상 최고가 경신 임박에 주목하며 상승 요인을 분석한 보고서를 21일 발간했다. 한대훈 SK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스테이블 코인 결제수단 인정', '탈중앙화금융(DeFi, 이하 디파이) 시장의 빠른 성장', '투자수단으로서 편입 기대감' 등 3가지를 상승 요인으로 꼽았다.OCC는 지난 4일 미국 은행과 금융기관이 스테이블 코인을 결제 인프라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한다는 내용의 해석서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미국 은행은 앞으로 송금, 결제 업무 등에서 디지털 달러로 불리는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이제는 미국 은행들도 달러에 페그(연동)된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가능하다"며 "이제는 스위프트(은행 간 국제결제시스템) 망이 아닌 블록체인 특히 이더리움의 사용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스위프트를 대체하는 동시에 막대한 유동성의 송금 및 결제에 이더리움이 활용됨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면서 상승세를 이끌 것이란 해석이다.다음으론 디파이의 성장세를 근거로 제시했다. 실제로 디파이 서비스 대부분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다. 지난해부터 디파이 서비스가 꾸준히 성장하면서 기반이 되는 이더리움 거래량과 가치가 함께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한 애널리스트는 "디파이 고객예치금(TVL)은 20일 기준 243억달러(한화 26조7000억원)를 넘어섰다"며 "높은 이자수익 등이 기대되면서 디파이로의 자금유입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디파이 생태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는 유니 등과 같은 암호화폐의 가격 상승이 나타난 이유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디파이 생태계의 활성화가 그에 활용되는 암호화폐 가격의 상승을 이끈다는 분석이다.마지막으로 제도권 편입에 대한 기대감 상승이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는 오는 2월부터 이더리움 선물 상품을 출시한다. 지난 2017년 비트코인에 이어 두 번째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기관 투자자가 비트코인에 이어 이더리움에도 진입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보고 있다. 한 애널리스트는 "디지털자산 시장의 대장주격인 비트코인이 제도권 편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가격이 상승했다"며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에 이어 두 번째로 제도권 편입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이더리움의 제도권 편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는 곧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해석이다.아울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쏠림현상이 보다 심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제도권 편입의 움직임과 시장 성장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당연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의 쏠림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며 "펀더멘털 측면에서 접근한다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만 주목해야 한다"고 투자 관점에서의 당부도 덧붙였다.[이지영 기자]
    이지영 · 10시간 전
  • 바닥권 알트코인이 캐리했다고 헤데라 쉽스
    *디브리핑은 매일경제, 블록크래프터스, 고위드와 함께하는 디스트리트에서 제공하는 암호화폐 시황입니다.안녕하세요.2021년 1월 21일 디브리핑의 문호준입니다.지난 하루 동안의 암호화폐 주요 시황 살펴보겠습니다.*2021년 1월 21일 오전 8시 기준입니다.[비트코인] 비트코인은 다시 4,000만 원을 소폭 이탈하여 추가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지난주부터 현금화를 통한 리스크 관리를 강조 드리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급락하면 저가 매수 기회가 생길 것이고, 비트코인이 오르면 보다 안전한 구간에서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투자는 수익을 얻는 것보다, 손실을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늘 명심해야 합니다.[주요 코인] 전일 비트코인(BTC) -3.91%, 이더리움(ETH) -5%, 리플(XRP) -3.31% 등 시가총액 상위 코인들은 대부분 하락했으며, 일반 알트코인 중에서는 헤데라해시그래프(HBAR)가 +49% 급등할 정도로 저점 마이너 알트코인이 강했던 하루였습니다.  비트코인의 횡보와 헤데라(HBAR), 캐리(CRE), 트웰브쉽스(TSHP)와 같은 바닥권 마이너 알트코인의 급등은 상승 파동 마무리 단계에서 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아직 덜 오른 캐리(CRE)와 같은 몇몇 코인들에 소액으로 관심은 가질 수 있지만, 전반적인 시장에 대해서는 여전히 관망 포지션을 잡아 보시기 바랍니다.이것으로 2021년 1월 21일 디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문호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문호준 · 18시간 전
  • 조현민 코메이크 대표 “블록체인 전자계약, 일본 도장 대체할 것”
    일본은 특유의 ‘도장 문화’가 강하게 자리잡고 있는 나라다. 지금도 본인 확인이 필요할 때 종이에 직접 도장을 찍어 제출하도록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가 도입됐을 때도 도장 문화 때문에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을 정도다. 전자결제 시스템 구축 기업 스마트HR은 작년 4월 도쿄 야마노테센 주요 전철역에 ‘재택근무가 시작됐다. 도장을 찍기 위해 출근했다’라는 문구를 담은 광고를 게시해 일본 직장인의 큰 공감을 얻기도 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일본 전자계약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리걸테크(Legal-Tech) 스타트업 코메이크다. 최근 코메이크는 라인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플랫폼 ‘링크사인’을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소식을 발표했다.조현민 코메이크 대표는 일본 시장 진출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일본 정부 차원에서 전자서명을 장려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스가 총리 부임 이후 탈도장 정책을 핵심 추진 과제로 밀고 있다”며 “여기에 코로나19라는 환경적 요인이 더해져 탈도장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장 진출 환경이 좋다고 해서 한국 스타트업이 일본 시장을 직접 공략하기는 쉽지 않다. 탈도장화 기조를 활용하기에는 한국 기업보다 일본 현지 기업이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에 조현민 대표는 라인 블록체인의 디앱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방안을 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본인에게 친근한 브랜드 라인과 함께 함으로써 일본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다”며 “메신저 · 페이 · KYC 패스포트 등 라인의 여러 서비스와 링크사인을 연결하면 링크사인의 사용성을 높이는데도 유리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전자계약 플랫폼 링크사인링크사인은 인공지능(AI) 및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플랫폼이다. 계약서 작성, 내용 검토, 서명, 계약 체결 등 계약 전반의 과정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지원한다. 조현민 대표는 “대부분의 전자계약 서비스는 계약서에 서명하고 관리하는 수준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링크사인은 계약서 작성부터 체결 이후 관리까지 계약 전반의 과정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조현민 대표는 경쟁업체와의 차별점으로 계약서 자동 완성 기능과 계약서 리뷰 기능을 꼽았다. 계약서 자동 완성 기능은 계약의 주요 내용을 간략히 기입하면 계약서를 완성해주는 서비스다. 사용자는 날짜, 당사자, 핵심 계약 내용, 비밀정보 범위 등의 계약 조건을 채워 넣기만 된다. 이후에는 AI가 법률용어 등의 문구를 자동으로 채워주고 나머지 내용도 완성해주기 때문에 계약서를 작성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자원을 절약할 수 있다. 계약서 리뷰 기능은 AI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계약서를 원활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AI가 표준 문구와 다른 부분을 발견하고 해당 문구에 대해서는 변호사가 미리 작성해둔 권고사항을 알려주는 식이다. 여러 계약서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내용은 AI로 빠르게 검토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리스크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할 수 있다. 계약서 리뷰 서비스는 현재 법무법인 디라이트에서 전담하고 있다. 계약 체결 및 이행 과정에 블록체인 활용코메이크는 계약 체결 및 이행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했다.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구현하기 위한 목적이다. 조현민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계약의 위·변조를 막고 거래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며 “라인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구현해 계약 체결뿐만 아니라 이행까지도 한 플랫폼 안에서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블록체인을 도입한 배경을 밝혔다. 링크사인에서 체결되는 각각의 계약에는 NFT가 발행된다. NFT는 모두 고유한 값을 갖기 때문에 계약서의 진위 여부를 판별하기에 용이하다. 조현민 대표는 “계약서를 작성할 때 NFT가 생성되고 작성자가 서명을 요청하는 시점에 서명 참여자 수만큼 NFT가 복제되는 구조”라며 “서명이 체결되는 순간 복제된 NFT가 각 계약자의 암호화폐 지갑으로 전달된다”고 말했다.NFT에는 계약서 제목, 계약 내용, 계약 참여자, 서명, 체결일, 수정 이력 등 계약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과 계약서의 모든 내용을 암호화된 문자열로 바꾼 해시값이 함께 기록된다. 해시값은 계약서의 내용이 원본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각 계약서마다 고유한 해시값을 갖기 때문이다. 누군가 계약서의 내용을 한 글자라도 바꾼다면 해시값도 함께 바뀌게 된다. 그렇기에 사용자는 계약서 내용이 변경된 이력이 있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조현민 대표는 “법적 분쟁이 생겨 계약서의 위·변조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계약 당사자는 NFT를 통해 원본임을 증명할 수 있다”고 말했다.NFT 기반 계약서는 라인 블록체인에 영구히 기록돼 조작하거나 되돌릴 수 없다. 그렇기에 기존 전자계약 플랫폼보다 계약서의 진위 여부를 파악하기에 용이하고 계약 내용 위·변조도 사전에 예방 가능하다는 것이 코메이크 측 설명이다. 조현민 대표는 프라이버시 침해를 막기 위해 계약자나 계약 내용 같은 민감 정보는 암호화해서 저장하고 계약 ID와 토큰 ID만 외부에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약 ID와 토큰 ID는 ‘라인 블록체인 익스플로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라인 블록체인 익스플로러] 코메이크는 향후 링크사인에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계약 체결과 동시에 예치해둔 계약금이 당사자에게 바로 입금되도록 함으로써 계약 이행까지 자동으로 이뤄지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또 변호사의 법률 검토 서비스에 토큰 이코노미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현민 대표는 “변호사가 계약서 검토 서비스를 수행하면 의뢰인이 예치해둔 암호화폐를 변호사에게 자동으로 전송되도록 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향후 계획일본 시장은 신기술을 받아들이는데 보수적인 경향이 있다. 현금결제 사례가 대표적이다. 기술의 발달로 신용카드 비대면 결제, 스마트폰 QR결제와 같이 다양한 결제수단이 생겨났지만 일본은 현재까지도 현금결제 비중이 매우 높은 국가로 분류된다. 코메이크도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전자계약과 블록체인 두 신기술을 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도록 해야 한다는 과제가 있다. 이에 조현민 대표는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이끄는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는 “사람 사이에서 계약 행위가 보편화되도록 할 필요가 있다”며 “코메이크는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데 주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코메이크는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기 위해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자계약 서비스를 올해 중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대중이 전자서명에 친숙한 느낌을 갖도록 만들겠다는 취지다. 조현민 대표는 “커플끼리 서로의 약속을 계약서에 적는 식으로 대중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전자서명이 일상생활에 스며들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현민 대표는 “비즈니스 영역은 링크사인, 라이프 카테고리는 신규 서비스로 이원화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전자계약이나 스마트 컨트랙트라는 단어를 일상에서 가볍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올해의 목표”라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김도윤 · 17시간 전
  • 크립토 맘 “신임 SEC 위원장 임명, 세이프하버 현실화에 긍정적 효과” 外
    [크립토 맘 “신임 SEC 위원장 임명, 세이프하버 현실화에 긍정적 효과”]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립토맘(Crypto mom)으로 불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위원이 최근 크립토 파이낸스 컨퍼런스(Crypto Finance Conference)에서 “암호화폐 공간에 ‘피난항(safe harbor)’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차기 SEC 위원장으로 지명된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을 언급, “임명이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새로운 의장 임명은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새롭게 SEC 의장이 임명되면 그와 세이프하버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020년 2월 그는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SEC 증권법 대응을 위한 3년의 유예 기간을 주는 세이프 하버(면책규정) 구상을 제안한 바 있다.[유명 애니메이션 창작자 NFT 작품, 15만 달러에 판매]유명 애니메이션 시리즈 릭앤 모티의 공동 창작자인 저스틴 로일랜드의 NFT(대체 불가능 토큰) 작품이 15만 달러에 판매됐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NFT 거래소 니프티 게이트웨이는 19일 트위터를 통해 저스틴 로일랜드의 크립토아트 컬랙션 'The Best I Could Do'의 한 작품이 15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해당 아트 컬렉션은 릭앤 모티 시리즈와 심슨 등 미국 주요 애니매이션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로 구성된다. 니프티 게이트웨이는 제미니의 공동 창업자의 윙클보스가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스타워트 테마 NFT 작품이 777,777 달러에 판매된 바 있다.[‘운용자산 8조 달러’ 블랙록, 특정 펀드 통한 비트코인 선물 투자 가능성 제기]더블록에 따르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의 비트코인 선물 투자 가능성이 제기했다. 블랙록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일부 펀드 경우 비트코인 기반 선물 계약에 참여(engage)할 수 있다”는 문장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는 “블랙록이 비트코인 선물 매수 시점 등에 대해 명확하게 언급하지 않았지만, 자산 분배를 위한 행동으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블랙록은 현재 부사장급 블록체인 담당자를 모집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블랙록 CEO인 래리 핑크(Larry Fink)는 한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자산의 일종으로 합법성을 가진다. 다만, 비트코인이 여러 시장을 경험한 후에야 영구성(permanently real)에 대해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블랙록은 뉴욕에 기반을 둔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로, 운용 자산은 7조8,000억 달러 규모로 알려져있다.[아베 이용자 50%, 유동성 채굴 지원 찬성]스타니 퀠레초프 아베(Aave) 창업자가 트위터를 통해 아베 유동성 채굴 지원 찬반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약 51%의 이용자가 찬성 의견을 나타냈다 반대는 26.8%로 나타났다. 아베의 모든 운영 정책은 커뮤니티의 제안을 거쳐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크립토 마켓메이커 윈터뮤트, 2000만 달러 투자 유치]더 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윈터뮤트가 시리즈B 단계에서 2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판테라 캐피탈, 피델리티, 에이본 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앞서 위터뮤트는 블록체인 닷컴 벤처스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윈터뮤트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번 분기 내로 싱가포르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셀시어스 네트워크 관리 자산 53억 달러 돌파]PR 미디어 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어스 네트워크 관리하는 암호화폐 자산 규모가 53억 달러를 돌파했다. 미디어는 이에 대해 "셀시어스가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디지털 자산을 관리하는 플랫폼이 됐다"고 평가했다. 관련 보고서를 보면 셀시어스는 현재 55000 BTC 외에도 45 종의 암호화폐를 관리하고 있다. 셀시어스 지난해 12만 5000 명의 신규 이용자를 확보했으며, 활성 이용자는 34만 명으로 추산됐다. 같은 기간 커뮤니티에 약 2억 달러 상당의 CEL 토큰을 인센티브로 제공했다. 한편 셀시어스는 자산을 예치한 이용자에게 매주 최대 15%(연이율)의 복합 이자를 제공하며, 1%대 이자율의 암호화폐 담보 달러화 대출을 제공하고 있다.[코인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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