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REET pick
  • 순환매매의 마지막? 마이너 알트코인 급등!
    *디브리핑은 매일경제, 블록크래프터스, 데일리금융그룹과 함께하는 디스트리트에서 제공하는 암호화폐 시황입니다.안녕하세요.2020년 5월 25일 디브리핑의 문호준입니다.지난 한주 동안의 암호화폐 주요 시황 살펴보겠습니다.*2020년 5월 25일 오전 8시 기준입니다.[비트코인] 비트코인은 1,200만원 돌파를 앞두고 조정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1,100만원도 살짝 이탈한 상황입니다. 종가까지는 두고 봐야 하지만 흐름이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평소 같았으면 투자 비중을 30~50% 줄인 후 시장 반등 및 1,200만원 돌파 시 재매수에 들어가는 것이 합당하나 현재 마이너 알트코인이 강하게 오르고 있는 모습에서 전체적인 시장의 상승세가 아직 이어지고 있다고도 해석됩니다. 비트코인이 치고 올라갈 때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알트코인들로 수급이 몰리며 비트코인이 떨어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난 주에 소개해드렸던 쎄타퓨엘(TFUEL)도 지난 하루동안 최대 167%의 급등세를 보였습니다.메인넷 2.0 론칭을 앞두고 수급이 쏠리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 외에도 펀디엑스(NPXS), 썬더토큰(TT), 폴리매쓰(POLY) 등 ‘못 오른 코인’의 강세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영향에 비트코인 도미넌스(시가총액 점유율)는 5일 전 대비 2.42%나 하락했습니다. [주간 주요 코인] 시가총액 상위 코인 중에서는 비트코인(BTC)이 -7.48%로 가장 큰 폭의 하락을 보였으며, 테조스(XTZ)가 +2.40%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주간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코인은 쎄타퓨엘(TFUEL)로 무려 638% 급등했으며, 이브도(EVED), 넥스트(NET), 아이오티엑스(IOTX), 센서(XSR)도 100% 넘는 상승률을 보였습니다.반면, ABBC코인(ABBC)과 제로엑스(ZRX), 하이퍼리온(HYN), 요빗토큰(YO) 등은 10~20%대 약세를 보였습니다.[총정리]원래대로라면 현재 상황에서는 일정 부분 현금화를 시키고 시장을 관망하는 것이 맞습니다.다만, 덜 오른 알트코인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 시장의 상승세가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비트코인 -> 메이저 알트코인 -> 마이너 알트코인 순환매매의 끝자락인 마이너 알트코인의 강세가 마무리되면 시장의 상승세가 끝날 수는 있지만 마이너 알트코인의 강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쉽사리 대응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투자 비중이 많으시다면 20% 정도 현금화를, 그렇지 않다면 하루 정도는 더 관망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이것으로 2020년 5월 25일 디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문호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문호준 · 12시간 전
  • “블록체인 기술로 강남 빌딩 투자 장벽 낮춘다” 예창완 카사코리아 대표
    삼성전자 주가, 강남 아파트 시세… 지인과 ‘돈 얘기’를 할 때면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다. 블록체인 업계에 있는 사람은 비트코인 가격도 심심찮게 이야기한다. 하지만 “저 건물, 얼마야?” 묻는 경우는 드물다. 투자 대상으로 삼기엔 너무 비싼 탓이다. 수십 억 원은 기본이고 수백, 수천 억 원을 호가하는 건물도 많아 대부분의 사람은 엄두조차 내기 어렵다. 그래서일까. 건물 시세는 연예인이 건물주가 됐을 때만 화제가 되곤 한다. 예창완 카사코리아 대표(사진)는 빌딩과 같은 고액 자산의 높은 진입장벽으로 자산 집중화 문제가 심화된다고 했다. 건물의 가치는 꾸준히 오르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건물에 투자할 기회도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즉 자산에 대한 접근성 차이로 빈부격차가 더 커진다는 것. 그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을 하게 됐다고 한다. 일반 개인도 건물 투자를 쉽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예창완 대표는 자산 집중화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투자 단위를 낮춰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각 부동산마다 증권 형태로 쪼개서 발행해 건물 1조각(DABS) 당 5000원에 청약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공모를 통해 받은 DABS는 카사 플랫폼에서 사용자끼리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 강남 A건물 1조각은 8000원, 송파 C건물 1조각은 6000원에 거래하는 식이다. 마치 주식시장에서 거래하는 것과 같다.거래 과정 전반에는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됐다. 예창완 대표는 거래내역의 투명한 관리 및 당일 결제 · 청산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현재 카사코리아는 '디지털 유동화 부동산 수익증권 플랫폼'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상업용 부동산을 쉽게 거래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지인과 “저 건물, 얼마야?” 라는 질문을 일상적으로 하게 되지는 않을까? 카사코리아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예창완 대표와 서신을 주고받았다. 카사 플랫폼에 관한 몇 가지 질문을 던지고 답변이 오갔다. -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이 궁금하네요.“스탠포드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자산 집중화 현상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었어요. 이 과정에서 자산 집중화 현상을 해결하고 싶다는 사명의식도 자연스럽게 생기게 됐죠. 어떻게 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산 획득에 참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을 찾다가 창업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 카사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카사는 일반 개인도 상업용 부동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플랫폼입니다. 카사 플랫폼을 이용해 디지털화된 부동산 유동화 수익증권(DABS)을 소유함으로써 개인도 상업용 부동산에 쉽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 디지털화된 부동산 유동화 수익증권(DABS)을 구체적으로 정의해 주시지요.“부동산 유동화 수익증권(ABS)은 신탁사가 발행한 부동산 기반 수익증권이에요. 카사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활용해 부동산 유동화 수익증권을 디지털화 한 DABS를 발행합니다. DABS는 빌딩 수익증권의 공유 지분 성격을 갖습니다. DABS를 소유한 사람은 건물의 임대수익을 배당처럼 받을 수 있어요. 건물의 시세가 오르면 시세차익을 얻을 수도 있죠.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먼저 부동산 소유자가 부동산 감정가격에 기반해 카사 플랫폼에 상장합니다. 부동산 소유주는 신탁사와의 관리처분신탁계약을 맺는데요. 이 과정에서 건물 소유권이 신탁사로 이전됩니다. 신탁사는 건물을 운영하고 디지털 형태의 수익증권인 DABS를 발행하죠. 이러면 투자자는 카사 앱을 통해 해당 DABS를 주식을 거래하듯 쉽게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실시간으로 말입니다.” - 전반적으로 리츠와 비슷해 보입니다. 차이점은 무엇인가요?“리츠는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이나 부동산 관련 지분에 투자하고, 이로 인해 발생한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회사 · 투자신탁입니다. 쉽게 말해 투자자가 부동산을 소유한 회사의 주식을 사는 간접투자인 거죠. 반면 카사의 DABS는 단일 건물에 투자합니다. 그래서 좀 더 직관적인 형태예요. 유동성 측면에서도 차이가 있어요. 증권시장에 상장된 극소수의 리츠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리츠는 2차 거래를 할 수 없어요. 하지만 카사 플랫폼의 거래 목록에 등재된 DABS는 투자자끼리 언제든 거래할 수 있습니다.” - 작년 말, 금융위원회는 카사코리아의 ‘분산원장 기반 부동산 유동화 유통 플랫폼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로 지정했어요.“금융위원회는 ‘금융혁신지원특별법’에 따라 혁신적이고 소비자 편익이 큰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해 기존 규제를 한시적으로 면제하거나 유예해 주고 있습니다. 카사코리아도 금융위원회의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퍼스트 무버(선도자)로서의 책임감을 느낍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업용 부동산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에 말이죠. 어찌 되었건 이 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해서 세상에 선보인다는 것만으로도 저희에겐 큰 경쟁력이고,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DABS 발행은 불가하고, 거래소 설립을 위해 필요한 최소 자본금은 1000억 원이다. 하지만 카사코리아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관련 규제에서 벗어났다. 다만 부가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부가조건은 ①DABS 총 발행 규모 5000억 원 이내 ②1인당 연간 투자한도 지정(일반투자자 2000만 원, 소득적격투자자 4000만 원) ③투자자 1인당 일일 매매회전율 100% 이내 등이다. - 어떤 부분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됐나요?“블록체인 기술은 DABS 공모 청약을 비롯해 카사 플랫폼을 이용한 거래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거래내역을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해 분산원장 기술을 이용하고 있어요. 부동산 투자에 관한 모든 거래내역이 ‘하이퍼레저 패브릭’에 기반한 프라이빗 블록체인에 실시간으로 저장되죠. 또 당일 결제 및 당일 청산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블록체인은 개인투자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부동산 시장을 투명하게 만드는 핵심 솔루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증권을 블록체인의 분산원장에 기록하면 실물로 발행할 때 투입되는 제반 비용을 줄일 수 있어요. 게다가 증권의 위·변조를 막고, 가격 변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강점도 있어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 카사 플랫폼에서는 주로 어떤 부동산을 취급하나요?“현재는 서울 지역 중소형 빌딩의 자산 유동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중소형 빌딩은 리츠나 부동산펀드에서도 거의 다루지 않고 있기 때문이죠. 대부분 고액자산가 간 거래만 이뤄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중소형 빌딩을 중심으로 부동산 간접투자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중소형 빌딩주에게는 자산 유동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개인 투자자에게는 쉽고 안전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려고 해요. 이후에는 보다 많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 · 큰 규모의 상업용 부동산으로 범위를 넓힐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 상업용 부동산은 어떻게 유치하고 있나요?“업계 톱 클래스의 부동산 전업 신탁사, 은행, 증권사, 중개 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상업용 부동산을 확보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양질의 부동산을 원활하게 유치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나중에 카사 플랫폼이 활성화돼서 거래 레퍼런스가 쌓인다면, 카사 플랫폼을 통해 건물을 매각하려는 건물주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가요?“카사는 투자자 간 DABS 거래가 이뤄질 때마다 0.2%의 매매수수료를 수취합니다.” - 사용자는 카사 서비스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나요?“사용자는 카사 모바일 앱을 통해 쉽고 안전하게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데요. 우선 상장 예정인 빌딩을 공모할 때 청약을 진행합니다. 빌딩 공모는 선착순으로, 먼저 청약한 고객이 DABS를 배정받는 구조에요. 공모를 통해 받은 DABS는 사용자 간에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카사 앱에는 건물의 임차인 정보를 비롯해 위치, 투자 포인트 등 건물에 관한 주요 정보가 제공됩니다. 사용자는 다양한 건물 중 마음에 드는 건물을 직접 선택해서 투자하면 돼요.” - DABS 투자자는 어떤 권리를 갖나요?“DABS 투자자는 부동산관리처분신탁계약에 따른 수익자로서의 권리를 가집니다. 신탁부동산 처분 및 운용에 따른 수익을 교부받을 권한이 있죠. 다른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도 투자자는 수익자 총회에서 투표할 권한을 갖습니다. 수익자 총회는 신탁법 및 부동산관리처분신탁계약에 따라 각 안건별로 진행되고요. 각 안건 별 의사정족수 및 의결정족수는 다르게 규정돼 있습니다.” - 투자자를 위한 안전장치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카사는 준법감시인과 사내 법무팀을 통해 각종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금융위원회가 지시한 내용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부동산관리처분신탁계약의 내용은 신탁원부에 기재돼 부동산등기부에 공시돼요. 신탁법과 부동산등기법에 따라 부동산등기와 동일한 효력을 갖죠. 또 투자자 예탁금은 금융기관의 신탁계좌에 보관됩니다. 그래서 카사 채권자도 강제집행 및 압류를 할 수 없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카사의 미션은 ‘전 세계 모든 자산에, 모든 이들이 접근 가능하게 한다’입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저희는 자산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규모가 크면서도 유동화하기 어려운 ‘부동산’ 부문에 집중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적은 금액으로도 쉽고 안전하게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돕고, 부동산 가치 상승에 따른 이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도윤 기자]
    김도윤 · 3일 전
  • 암호화폐 거래소들, 비트코인 피자데이 맞아 잇단 이벤트 개최
    오는 22일 비트코인(BTC) 피자데이를 맞아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이벤트를 잇달아 개최한다. 피자데이 이벤트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관심을 환기함과 동시에 신규가입자를 유치하고 거래량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이벤트 계획을 발표했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2010년 5월 22일 1만BTC와 피자 2판이 거래된 날을 뜻하는 블록체인 업계 기념일이다. 2010년 5월 18일 한 이용자가 비트코인이 실제 사용 가능한지 테스트하기 위해 비트코인 포럼에 거래를 제안했고 나흘이 지난 22일 1만 비트코인과 피자 2판 간 교환이 성사됐다. 해당 거래는 암호화폐를 이용한 최초의 실물 거래로 알려져 이후 업계에서는 매년 5월 22일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왔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대상 모든 회원 모든 회원 신규가입 회원 참여방법 업비트 이벤트 지갑에 ‘바로 출금’ 서비스로 0.0001BTC 입금 22일 당일 빗썸에서 비트코인 거래 신규가입 후 휴대폰 인증 및 비트코인 거래 당첨자 선정방식 선착순 1천명 261명 혹은 522명 추첨 조건 달성자 전원 경품 2만원 상당 피자쿠폰 파파존스 R사이즈 혹은 L사이즈 피자쿠폰 2만원 상당 피자쿠폰 △ 각 암호화폐 거래소 별 비트코인 피자데이 이벤트 현황 [정리: 디스트리트]업비트 “피자데이 맞아 피자 쏜다…선착순 1천명”업비트는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0.0001BTC(21일 오후 12시 업비트 기준 한화 약 1200원 상당)를 입금하면 피자를 받을 수 있는 ‘2020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오는 22일 12시부터 24일 23시 59분 59초까지 진행된다. 업비트는 ‘2020 업비트 피자데이 지갑’에 ‘바로 출금’ 서비스로 0.0001 비트코인을 입금한 선착순 1천명에게 2만원 상당의 피자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내라도 1천명 참여가 완료되면 이벤트는 조기 종료되며 사용자들이 입금한 암호화폐는 경품이 발송되는 5월 26일 반환된다. 이벤트 참여는 실명 인증된 업비트 계정 당 1회로 제한되며 동일인이 다수의 계정으로 실명 인증해 참여하는 행위는 제한된다.이와 함께 업비트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업비트 피자데이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까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으로 이벤트 소식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2만원 상당 피자 교환권을 제공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암호화폐의 가치와 유용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도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선착순 1천명에게만 경품을 증정해 이벤트가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사용자 여러분의 신속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빗썸 “비트코인 거래자 추첨해 파파존스 피자 증정”빗썸은 22일 당일 비트코인을 거래한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빗썸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5월 22일 하루 빗썸 비트코인 거래량 10,000 BTC를 넘겨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빗썸은 22일 빗썸 거래량이 1만BTC를 넘으면 추첨을 통해 522명에게 파파존스 라지(L) 사이즈 피자와 500ml 콜라 쿠폰을, 1만BTC를 넘지 못 할 경우 261명에게 레귤러(R) 사이즈 피자와 500ml 콜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한국 휴대전화로 가입된 사용자만 1회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경품은 단문메세지(SMS) 수신동의 사용자에게만 지급된다. 코인원 "신규가입자 전원 조건 충족 시 피자쿠폰 지급"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은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기념해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코인원 피자데이 이벤트는 5월 20일부터 5월 24일 오후 11시 59분 59초까지 5일간 신규가입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규가입자가 휴대폰 인증을 완료하고 비트코인(BTC)을 1회 이상 거래하면 이벤트에 자동 참여된다. 비트코이 거래 금액에는 제한이 없으며 신규가입시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해야 한다. 코인원은 이벤트 참여 조건을 모두 달성한 모든 신규 사용자에게 2만원 상당의 피자 쿠폰을 5월 27일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코인원 관계자는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의미있는 기념일을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이번 이벤트는 당첨자 수에 제한이 없는 만큼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김세진 기자]
    김세진 · 4일 전
  • BTC 거래 수수료 11개월래 최고...반감기 여파 外
    [BTC 거래 수수료 11개월래 최고...반감기 여파]블록비트가 최근 BTC 해시레이트 데이터를 인용해 "대규모 채굴 장비의 운영 중단과 채굴 업자들의 이탈로 새로운 문제가 생겼다"며 "미체결 거래가 늘고, BTC 거래 수수료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BTC 네트워크의 5월 21일 누적 거래 수수료가 196.93 BTC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9년 6월(214 BTC)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또한 컨텐츠 송고 시간 기준 BTC 네트워크의 미체결 거래수는 3만 5478 건에 육박, 정체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향후 이같은 정체 현상이 지속되면 수수료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블록비트는 "새로운 인센티브 시스템을 통해 채굴자들의 참여를 촉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러 경제개발부, 암호화폐 발행·유통 금지 법안 발의... 위반 시 벌금·징역형]21일 파이낸스매그네이츠가 러시아 현지 암호화폐 미디어 Forklog를 인용, 러시아 경제개발부가 하원인 국가두마(State Duma)에 디지털 금융 자산에 관한 개정 초안이 포함된 법안들을 제출했다. 법안에는 암호화폐 거래 관련 규정 위반에 대한 행정적, 형사적 책임과 함께 디지털 화폐를 재산으로 명시하고 러시아 내 디지털 화폐 발행 및 유통을 금지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법안 통과 시 러시아 내 모든 개인, 단체는 암호화폐 결제나 거래 서비스 같은 디지털 통화와 관련한 사업을 전개할 수 없게 된다. 개정 초안에는 또 디지털 자산 발행 혹은 불법 유통 시 5만~50만 루블(개인), 200만 루블(법인)의 벌금을 부과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거액의 벌금 외에도 국가 재정 시스템 피해 정도에 따라 관련 당사자들을 최대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으며, 연루된 암호화폐는 당국에 몰수 된다. 법안 통과 시 러시아에서 암호화폐를 보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당국에 신고하는 것 뿐이라고 미디어는 설명했다.[알바니아 의회, 암호화폐 합법화 추진... 자금세탁 등 방지]21일 크립토데일리에 따르면 알바니아 의회가 암호화폐 합법화를 추진한다. '분산 기록 기술 기반 금융시장'이 의회에서 통과되면 암호화폐 관련 법적 체계를 마련하는 몇 안 되는 유럽 국가 중 하나가 된다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현재까지 유럽에서는 몰타, 프랑스만이 암호화폐를 정식 규제하고 있다. 알바니아 의회는 블록체인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고 암호화폐 관련 잠재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시장조작, 자금세탁 등의 활동을 규제해야 한다고 보고서에서 지적했다.[이란 대통령 "암호화폐 채굴 발전 국가 정책 수립 지시"]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암호화폐(채굴) 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적 접근법을 마련하라고 정부 부처에 주문했다고 코인데스크가 21일 보도했다. 이란 경제 조정 본부(국가 경제 전략 세미나) 의장을 겸하고 있는 로하니 대통령은 이주 초 이란 중앙은행, 에너지 부처, 정보 통신 기술부 관계자들을 만나 암호화폐 채굴을 타깃으로 한 규제와 수익력을 갖춘 새로운 국가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이란 의회가 암호화폐 거래를 엄격한 밀수법 및 외환 유출 방지법으로 규제해야 한다는 법안을 내놓은지 불과 이틀만 나온 행정부 차원의 지시다. 앞서 이란은 2019년 7월 세계 처음으로 암호화폐 채굴을 합법화했다. 채굴 업체들은 정부의 허가증을 받아, 채굴한 디지털 자산을 매각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코인데스크는 "로하니 대통령이 비트코인 채굴 관련 정책을 재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은, 채굴 관련 수익 주도권을 민간에 빼앗기지 않기 위한 조치"라고 진단했다.[USDT, 암호화폐 시총 3위 등극]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가 암호화폐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22일 01시 기준 USDT의 시총은 88.25억 달러, XRP는 85.34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김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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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둘씩 사업을 철수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뉴스레터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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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마켓
    빗썸, 신임 대표이사로 허백영 전 대표 선임
    김세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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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glish
    Block Crafters Received Strategic Investment to Expand Its Digital Asset Service
    D.STREET News Team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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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마켓
    업비트, BTC·USDT마켓에 시장가·예약 주문 기능 추가
    김세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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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니스
    블록크래프터스, 챌린지엑스 2기 참가기업 모집
    김도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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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마켓
    코빗, SNS 소통채널 확대 “사용자 접점 강화할 것”
    김세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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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니스
    해치랩스,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솔루션 '헤네시스' 출시
    이지영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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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비트코인의 세번째 반감기, 이전과 다른 의미
    조재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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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마켓
    백트 커스터디 클라이언트 70개사 돌파...보험 규모 6억 달러 外
    코인니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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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마켓
    빌 게이츠 재단에게 투자받은 메디블록, 급등!
    문호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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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크
    “웹쓰리 핵심 저장기술 IPFS, 파일코인 매년 10배씩 성장중”
    강민승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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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니스
    라온시큐어, 세종시에 블록체인 기반 자율주행자동차 플랫폼 구축
    이지영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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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니스
    카카오 클레이튼, 확장성 확보 위해 체인링크와 협업
    이지영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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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마켓
    비트코인, 중장기 방향성 앞두고 횡보
    문호준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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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마켓
    에이프로빗-FBG캐피탈, 블록체인 스타트업 육성 파트너십 체결
    김세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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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니스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체리', 코로나19 돕기 캠페인
    이지영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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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마켓
    바이낸스KR, 바이낸스 자금으로 이용자 자산 보호한다
    김세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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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마켓
    비자, 디지털 화폐 관련 특허 신청 外
    코인니스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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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마켓
    비트코인 강한 반등! 이번엔 1,200만원 돌파할까?
    문호준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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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전인대 대표 "전국 의료 물자 운영, 블록체인 도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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