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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아직 상승 추세.. 반등 시 메이저 알트코인 다시 오를 것
    *디브리핑은 매일경제, 블록크래프터스, 데일리금융그룹과 함께하는 디스트리트에서 제공하는 암호화폐 시황입니다.안녕하세요.2020년 1월 20일 디브리핑의 문호준입니다.지난 한 주 동안의 암호화폐 동향 살펴보겠습니다.*2020년 1월 20일 오전 7시 기준입니다.[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전일 장중 큰 폭의 하락을 보였으나, 여전히 1,000만원 구간은 지지해주는 모습입니다. 별다른 차익 실현 없이 돌파한 1,000만원인 만큼 조정의 기간이 길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시가총액 점유율)는 66.5%로 전 주 대비 1.6% 감소했습니다. 동일 기간 알트코인이 비트코인보다 강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시가총액 상위 코인] 전일 잠시 쉬어 가는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시가총액 상위 코인들은 지난 한 주간 모두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주간 단위로 비트코인(BTC)이 +7.10% 상승했으며, 이더리움(ETH)과 리플(XRP)도 각각 14%, 9% 올랐습니다. [상승 TOP 10 코인] 전일 거래대금이 1,000만 달러 이상이었던 코인 중 상승 폭이 가장 컸던 코인 보겠습니다.크레이그 라이트가 ‘사토시’라는 것을 증명할 자료를 찾았다는 소식에 비트코인에스브이(BSV)의 강세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간 단위로 62% 급등했으며, 2020년 초 대비해서는 170% 이상 상승한 상태입니다. 물론, 최근 고점 대비해서는 40% 이상 조정을 받았습니다.대표적인 프라이버시 코인인 대시(DASH)와 지캐시(ZEC)의 강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각각 61%, 44% 급등했습니다.사물인터넷 대표 코인인 월튼체인(WTC)과 아이오타(MIOTA)도 30%대 강세를 보였으며, 미래 예측 베팅 플랫폼인 어거(REP)와 메이저 알트코인인 비트코인골드(BTG), 이더리움클래식(ETC), 스텔라(XLM), 비트코인캐시(BCH)도 25% 이상 강세를 보였습니다.[하락 TOP 10 코인] 한 주간 하락 폭이 컸던 코인도 보겠습니다.실리(SEELE), 유코인(YOU), ABBC코인(ABBC)과 같은 마이너 알트코인이 -7%에서 -18%까지 하락을 보였으며, 그 외에는 대부분 -1% 이내 소폭 하락을 나타냈습니다.[총정리]비트코인이 1,000만원 부근에서 조정을 받으며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아직은 상승 추세가 꺾인 것이 아니라고 보여 지며, 전일 최저점인 970만원만 이탈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다시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등할 경우, 또다시 메이저 알트코인 위주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며 1,000만원 구간만 다시 돌파해 준다면 더욱 안정적인 상승 흐름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이것으로 2020년 1월 20일 디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문호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문호준 · 5시간 전
  • 블록체인으로 전자문서 신뢰도 'Up' 피르마체인
    피르마체인은 기존 서면문서에 기반해 발생하는 모든 사회적·법적 행위를 전자문서-서명과 블록체인을 결합해 대체함으로써 보안성과 투명성을 함께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2018년 5월 설립됐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제품을 출시해 기업과 소비자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한다. 피르마체인의 첫 번째 디앱인 듀잇(duite)은 전자계약 플랫폼이며 현재 상용화 버전으로 실제 사용이 가능하다.윤영인 피르마체인 대표(CEO)와 함께 디고 커뮤니티 채널에서 이뤄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AMA)를 통해 피르마체인을 알아봤다.▲ 블록체인으로 전자문서 신뢰도 높이는 피르마체인 /사진=피르마체인Q. 피르마체인은 기존 서면문서 기반 계약과 공증 같은 사회적·법적 행위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전자문서, 서명 플랫폼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 분야에 왜 블록체인이 필요한지 이유가 궁금합니다.A. 전자문서의 취약점은 생각보다 위·변조가 일어나기 쉽고, 이를 확인하는 절차나 과정이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문서에 대한 고유 식별값을 블록체인에 기록해 놓는다면 위·변조가 일어난 문서는 고유 식별값이 서로 다를 것이고, 이를 블록체인 트랜잭션 내부 데이터에 올라가 있다면 몇 초 안에 진본 검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블록체인은 문서의 위·변조 위험성을 제거해 주는 효과적인 기술입니다.Q. 국내 파트너십이 계획돼 있나요.A.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프로젝트 간 다양한 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희 피르마체인은 철저하게 소비자 관점과 기업 입장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과 행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국내 및 글로벌 현지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은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국내 및 해외 업체들과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확정되지 않은 사항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피르마체인의 현 파트너들 /사진=피르마체인Q. 계약자들 간에 법적 분쟁이 발생하면 법정에서 피르마체인에 기록된 내용이 법적으로 인정이 되나요.A. 한국 인터넷 진흥원에서 2017년 발간한 전자문서법해설서에 따르면 2015년 대법원 판례를 통해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은 다른 법률에 특별규정을 제외하고는 모든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에 적용되며 출력이 즉시 가능한 형태의 전자문서는 사실상 종이 형태의 서면과 다를 바 없고 저장과 보관에 있어 지속성이나 정확성이 더 보장될 수 있는 점을 들어 부당해고 구제 재심판 신청 취소의 판결을 내린 바 있습니다. 이는 전자계약·문서의 내용을 법적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본적인 전자문서 및 전자서명 법은 법적효력을 지내고 있습니다.Q. 피르마 스스로 생각하는 시스템 혹은 구조적 약점이 있다면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또 그것을 어떻게 보완해 나갈 것인지도 같이 이야기해 주세요.A.날카로운 질문 감사드립니다. 현재 우리 토큰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실제로 결제 대금, 서비스 수수료 정도의 역할밖에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개인 사용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시스템에 참여할 수 있는 경제 모델을 고안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궁극적인 목표는 비단 전자 계약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회적·법적 행위를 편리하게 전자화하는 것 입니다.Q. 최근 OKB에코시스템으로 합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후 클레이튼에도 참여할 의향이 있는지 궁금하고, 클레이튼 코인으로도 계약을 진행하실 계획이 있나요.A. 소비자의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는 요소를 배제하기 위해 저희 내부적으로 자체 메인넷을 개발하고 있으며 곧 테스트넷을 출시할 계획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클레이튼을 사용할 계획을 심도 있게 고민해 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추후 개발될 메인넷에 연동되는 여러 사이드체인에 대한 고민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사용자 편의성이나 확장성 측면에서 다양한 블록체인 혹은 코인과 연계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Q. e-contract의 경우 계약의 양자가 합의하에 피르마체인을 사용해야 할 텐데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없는 계약 대상을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A. 우리가 의도한 바는 일반 사용자의 기존 경험을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부분은 인지하지 않아도 백그라운드에서 잘 구현되고 있도록 경험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따라서 설득해야 하는 것은 전자 계약 그 자체에 대한 당위성이며 블록체인에 대한 부분은 아닙니다.▲ 전자문서를 이용한 전자계약 플랫폼 듀잇의 개념도 /사진=피르마체인Q. 신규 거래소에 상장이 되면 가격의 변동성과 함께 투자자들의 무리한 요구가 있을 겁니다. 앞서 진행한 많은 거래소 공개(IEO) 프로젝트들이 이런 부분을 부담스러워 했는데요. 상장 후 이러한 부분에 대한 대응이나 장기적으로 FCT 홀더들에 대한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나요.A.네 맞는 말씀입니다. 투자자나 저희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아진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지만 동시에 실망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것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초반에 프로젝트를 시작한 2018년에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있었고 아이디어로 많은 투자를 이끌어낸 경우도 있었는데, 저희는 본질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이를 활용한 기술을 사용자들이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에 집중해 퍼블릭 코인공개(ICO)를 진행하지 않고 오로지 제품 개발에 온 힘을 다했습니다.결과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투자자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는 초심을 잃지않고 우리가 해왔던 것을 꾸준히 잘해야 한다는 점이며 서비스 활성화와 개발 로드맵을 충실히 이행해 고객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업이라는 것이 계획대로 잘 풀리면 너무나 좋겠지만 많은 변수가 등장할 것이고 그때마다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Q. 피르마체인이 사용하는 합의 알고리즘인 저장 공간 증명(Proof of Storage)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A.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피르마체인의 사이드로 운영될 오프체인인 탈중앙화 데이터 저장소에서 사용되는 것이 저장 공간 증명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채굴자가 자신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나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의 저장 공간을 제공해 보상을 얻는 것입니다. 현재는 직접 구축하는 것보다 기존에 잘 구축된 파일코인이나 람다, 비트토렌트 같은 탈중앙화 데이터 저장소 블록체인을 사용할 계획입니다.Q. 투자자들 입장에서 FCT의 가치가 어떤 식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지 감이 잘 안 잡힙니다. FCT를 FDR로 교환해 파일 크기에 따라서 지불하는 형식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건 이해되지만 이게 어떤 식으로 FCT의 가치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는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 됩니다. 사용자가 많아지면 FCT를 많이 구매해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는 건지, 아니면 다른 가치 상승의 원동력이 있는지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A. FCT의 가치는 가격에 반드시 정비례하지 않습니다. 우리 목표는 FCT의 사용처를 늘려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고 또 궁극적으로는 코인 가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있습니다. 물론 FCT의 사용처가 많아지고 우리가 잘 만든 토큰 경제를 도입하면 상황에 따라 가격이 올라갈 수는 있습니다. 사용자가 많아지면 FCT에 수요 또한 늘어나게 되며 이는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사용자가 FDR를 확보할 수 있는 상황도 늘어나게 됩니다. 백서를 보시면 FDR와 FCT의 관계에 대해 작성해 두었습니다. 또한 이번에 백서 업데이트를 통해 기술적인 부분이 현재 기술, 시장 상황에 맞추어 내용이 추가·수정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피르마체인의 합의 알고리즘인 저장 공간 증명의 개념도 /사진=피르마체인Q. 국내에는 아직 전자계약 문화가 활성화돼 있지 않는데 어떻게 대중화가 되는지 문의드립니다.A.현실적인 이슈는 해외와 달리 국내의 경우 전자계약 시장이 매우 초기 단계라고 내부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오래된 관습으로 인해 신규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거부감과 계약 특성상 최종 의사 결정을 가진 상대가 동의하지 않으면 전자계약 플랫폼을 사용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과거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의 등장으로 사람들의 편의성이 높아진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에게 유용한 기술은 분명 활용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시장이 초기 단계인 만큼 고객분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시스템을 개선하고 전자계약이라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거부감을 낮출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접점을 통해 쉽게 설명해드리고 직접 경험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Q. 피르마체인의 개발진들을 보니 상당히 젊어보이는데 이전 블록체인 관련 이력이나 피르마체인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내세울 만한 기술적인 업적 등은 어떤 게 있을까요.A. 스타트업이다 보니 다양한 연령층이 공존하고 있으며 다양성을 존중하기 때문에 팀워크는 매우 좋습니다. 저희는 젊고 열정적인 일당백의 개발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블루홀 개발 팀장을 포함하여 게임 엔진 개발 경험 등 게임 쪽을 필두로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인물들로 구성돼 있습니다.Q. 평판시스템은 이미 다른 프로젝트에서 실시했거나 실시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구현하고 실제로 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죠. 예를 들면 이오스 댑 중에서 리들 토큰 같은 경우도 평판 시스템을 채용하고자 했으나 운영이 잘되지 않아서 토큰 가격만 하락한 사례가 있습니다. 평판 시스템을 어떠한 식으로 운용해 토큰 생태계에 녹여낼지 방안을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A. 평판 시스템은 우리도 이론적인 부분이 아닌 실제 생태계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효율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험 중입니다. 현재 백서 2.0 업데이트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평판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기술 개발 내용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어 추후 백서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Q. 토큰 이코노미에 보면 법률 비용으로 10%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궁금한데요. 팀원 중에 법률가는 없고 어드바이저로만 존재하는 것 같은데 이 법률 비용은 어떤 식으로 계획돼 운용되는지 궁금합니다.A. 글로벌 전자계약·문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법률적인 부분에 대한 검토는 필연적 요소입니다. 계약을 다루는 부분은 신뢰가 가장 우선시돼야 하며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인데, 법률 비용으로 책정된 10%는 주로 국내나 해외 법무법인을 통해 서비스 적합성, 기능 개발, 향후 출시될 다양한 신규 dapp·서비스·플랫폼에 대한 법률 검토를 받기 위함입니다.Q. 피르마체인 백서를 보면 지식재산권 라이선스 계약 분야에 대한 전자계약 도입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 시장에서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을 때 추후 피르마체인 쪽에서 집중할 부분은 어떠한 것일까요.A. 안정적인 궤도, 생각만 해도 즐겁네요. 우선 대량 계약을 반복하는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략할 예정입니다. 그 부분이 현실적으로 가장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전자 계약 부분이라 판단됩니다. 예를 들어 렌탈, 보험, 부동산, 고용·외주계약 등이 있으며 이 네 가지 부분에 대해 집중 공략할 예정입니다.지식재산권 라이선스는 국가마다 상이한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고 글로벌로 통합하는 작업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닙니다. 그리하여 지식재산권 라이선스는 긴 호흡으로 앞선 네 가지 분야에 집중하면서 병렬로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Q. 생태계 파트너를 보면 동서이엔씨, 부일건설산업, 동진이앤씨, 진화이앤씨 같은 기업들이 보입니다. 이 기업들과 파트너로서 어떠한 일들을 실시하였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A. 현재 생태계 파트너로 들어와 있는 업체들은 대부분 피르마체인에서 개발한 전자계약 솔루션을 사용해주기로 한 업체들입니다. 언급한 업체들도 저희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포함해 서비스 내외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블록체인 인플루언서 디고]디고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업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인플루언서다. 특히 60초 숏터뷰, 밋업 스케치 등 블록체인 유명 인사와 각종 이벤트를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블록체인 정보들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전달함으로써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대중화라는 허들을 뛰어넘도록 지원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앞으로 디고채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의 AMA를 정리해 칼럼에 올릴 예정이다.
    D.GO · 3일 전
  • 코빗, 5일 서울서 ‘코빗 인사이트 토크’ 밋업 개최
    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은 오는 2월 5일 서울 강남엔타워 라운지엑스 카페에서 ‘코빗 인사이트 토크(KORBIT INSIGHT TALK)’ 밋업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밋업에서는 정석문 코빗 사업개발팀장이 ‘2020년 변화하는 가상자산 전망'을 주제로 자산운영 관점에서 가상자산, 대체자산의 필요성과 변화하는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코빗은 이번 밋업을 시작으로 주민센터, 구청 등 지역자치단체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 전망에 대한 설명회를 꾸준히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오세진 코빗 대표는 “올해는 암호화폐에 대한 각국 정부의 시각 변화와 함께 대기업의 움직임도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본격적인 변화에 앞서 예상되는 시장 전망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건전한 시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김세진 기자]
    김세진 · 2시간 전
  • CME 전무이사 "BTC 옵션 순항... 올해 전망 낙관적" 外
    [CME 전무이사 "BTC 옵션 순항... 올해 전망 낙관적"]크립토데일리에 따르면 팀 맥코트 CME그룹 전무이사가 블로그를 통해 "CME 비트코인 옵션이 지난 8일 17,000 계약을 웃돌았고, 거래량은 85,000 BTC 이상에 달했다"며 "비트코인 선물 옵션 도입을 시작으로 올해 우리의 클라이언트, 트레이더, 업계 파트너에게 어떤 기회를 줄 수 있을까. 이 부분에서 우리는 올해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레이더 오픈 포지션 규모가 올 들어 5,000 계약 이상으로 늘었다"고 덧붙였다.[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 "미국 새 암호화폐 과세안 상정"]미국 암호화폐 전문 평가업체 와이스 크립토 레이팅스가 18일 트위터를 통해 "미국 국세청(IRS)은 암호화폐 구입 시점의 가치를 기준으로 암호화폐 투자 이익에 대해 세금을 부과할 수 있다. 이전 버전의 암호화폐 과세 법안은 반려됐고, 새 법안이 미 의회에 다시 상정됐다"고 말했다.[OECD, 고위급 블록체인 정책 자문위원 그룹 구성]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OECD가 블록체인 산업 임원들이 포함된 고위급 자문위원 그룹인 블록체인 전문가 정책자문위원회(BEPAB)를 구성했다. 블록체인 및 분산원장 관련 정책 원칙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는 게 해당 그룹의 주요 목표다. 미디어에 따르면, OECD는 지난 6년간 블록체인 정책을 개발해 왔으며, 블록체인 암호화폐 관련 연구로 '소비자 보호, 금융 교육,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성, 지속 가능한 디지털 인프라' 등을 다룬 바 있다.[美 상원의원, 주 정부 운영 암호화폐 커스터디 센터 구축 제안]더 블록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주 상원의원 네이슨 담이 "주 정부가 주도하는 암호화폐 보관 커스터디 센터를 구축하자"고 주 당국에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법안 제안일은 2월 3일로 지정됐다. 해당 의원은 커드터디 센터에 라이센스를 부과해 국가 공인 금융 기관으로 활용할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에 대해 "이 새로운 금융기관은 블록체인 기술과 혁신을 지원할 것이며, 고객 ID 파악, 자금 세탁 방지 등 암호화폐 소유권과 관련해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소비자를 보호하는 기존 은행의 규정에 완벽하게 통합되도록 설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이 제안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실제 법 제정까지는 다양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미디어는 설명했다.[ECB 정책위원 "CBDC, 은행 체계 붕괴 가능"]암호화폐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이브 메르시 (Yves Mersch)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이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에 대해 "CBDC는 금융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은행 체계 전체를 붕괴시킬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그는 "ECB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대해 기술적 및 학문적으로 수용하는 것으로 평가해 왔지만, 정치적 의사결정과는 거리가 멀다"고 설명했다. 앞서 ECB는 CBDC 발행의 비용과 영향에 대해 지속적인 평가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코인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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