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등 외국 코인거래소도 9월까지 신고 안하면 영업정지

금융당국이 바이낸스 등 내국인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외국 가상화폐 거래소에 오는 9월까지 신고해야 한다고 통지했다. 신고하지 않으면 영업이 중단되고 벌금...

500여 코인 3가지로 분류…금융위, 法으로 관리한다

금융위원회가 국내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를 기능에 따라 분류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크게 지급결제형·증권형·유틸리티형 등으로 나누고, 현행법을 적용해 규제할 방안을 찾기 위해서다....

옐런 “스테이블 코인 규제 논의”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19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 산하 금융시장 실무그룹과 만나 스테이블코인의 영향을 분석하고 규제 필요성을 논의한다. 스테이블코인이...

유럽도 디지털화폐…현금없는 시대 성큼

유럽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화 도입을 전제로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중국은 이미 디지털 통화 도입을 결정했다. 미국과 영국도 디지털화폐(CBDC) 관련 논의가...

가상자산 거래소 “가이드라인 고객 직업 평가, 실효성 의문”

은행연합회가 일명 가이드라인으로 불리는 '가상자산사업자 자금세탁위험 평가 방안'의 주요 내용을 지난 8일 공개하자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이하 거래소)들이 평가...

은행권, 코인거래소 심사 ‘면책 조항’ 추가 협의 요청한다

은행권이 가상자산 거래소 심사 과정에서 꾸준히 요구했던 ‘면책 조항’에 대해 금융당국이 최근 퇴짜를 놓았다. 하지만 은행권은 이에 그치지 않고...

정부, 증권형 토큰 도입…자본시장법 적용 추진

정부가 기초자산이 있는 가상화폐인 '증권형 토큰' 시장을 제도권으로 편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발행하는 토큰에 대해 배당, 토지, 이자 등 구체적인...

당정 가상자산 TF 첫 회의…”청년층 투자 손실 우려, 제도 개선 필요”

더불어민주당 가상자산 태스크포스(TF)가 정부와 함께 첫 회의를 열고 최근 가상자산 업계를 진단했다. TF는 최근 발생한 가상자산 시세 급락에 따라...

클레이튼 발행 그라운드X, 특별 세무조사 받아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가상화폐를 발행한 카카오 계열의 그라운드X와 블록체인 기업 테라를 설립한 더안코어컴퍼니가 탈루 혐의로 '특별'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 자체 코인 취급 못한다…임직원 거래도 금지

앞으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가 자체적으로 발행한 가상자산은 전부 퇴출당한다. 가상자산 거래소 임직원의 자사 거래소를 통한 거래도 금지된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이...

금융위, 가상자산거래소 ‘위장 집금계좌’ 모니터링 강화

금융위원회가 이달부터 가상자산사업자의 위장계좌와 타인 명의 집금계좌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가상자산 가격 급락과 특금법 신고기한 만료일...

정부, 가상자산 제도화 속도 낸다…VASP 컨설팅, 관리 감독 강화

정부가 가상자산 제도화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낸다.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안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를 마쳐야 하는 오는 9월 24일을 전후로 단계적 대응을...

은성수 위원장 입장 바뀌었나? “신고한 가상자산 거래소서 거래하면 투자금 보호”

지난달 '가상자산 투자자를 보호할 수 없다'는 강경 발언을 해 비난받았던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앞선 발언과는 다른 온도의 입장을 내놨다. 정부에...

유럽 규제 당국, 바이낸스 출시 ‘주식 토큰’ 위법 여부 조사 外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메이저 은행 낫웨스트(NatWest)가 더이상 암호화폐 거래와 관련이 있는 클라이언트를 취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낫웨스트 측은...

은성수 금융위원장 “암호화폐, 투자자 보호 필요한 자산으로 보긴 어려워”

정부가 최근 거래가 급증하고 있는 가상자산 시장에 연이어 '경고장'을 던진 가운데 암호화폐를 투자자 보호가 필요한 자산으로 보긴 어렵다는 입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