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생산’ 중심의 경제지표를 다시 쓰다

By BLOCKO   Posted: 2020-02-20

블로코 블록체인 리포트


블로코는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는 분산형 신원증명(DID)의 역할을 소개하는 보고서인 ‘데이터. ‘생산’ 중심의 경제지표를 다시 쓰다’를 발표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데이터가 공유되고, 이로 인해 얼마나 많은 가치가 창출됐는지로 국가나 기업 경쟁력을 평가할 수 있는 시대가 머지 않았습니다. 기업과 산업, 국가 내에 봉인돼있던 데이터를 다양한 방향으로 흐를 수 있도록 만들고, 그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활동들이 모여 기존의 ‘생산’ 중심 경제 체계에서 벗어나 ‘데이터’ 중심 경제 체계로 발전할 것입니다.

데이터 관련 법규 역시 하나 둘 정비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나 기관, 기업 모두 특정 산업군이나 특정 기능에 국한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솔루션 도입을 고민하기보다, 이를 어떻게 활용해 에코시스템을 만들어 나갈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주요 내용

-소득데이터가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
-재화, 자본의 이동에서 데이터의 흐름(Flow)으로
-데이터 3법, 데이터 장벽(Silo) 허물까
-분산형 신원인증, 데이터 기반 비지니스 모델의 시작
-파괴적 혁신을 넘어 파괴적 협력으로

※보고서 전문은 이 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