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상금 최대 1억원 규모 BTC 트레이딩 대회 개최

By 디스트리트 뉴스팀   Posted: 2021-02-08

글로벌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바이비트가 설날 맞이 ‘한국 비트코인(BTC) 트레이딩 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대회는 오는 17일부터 3월 3일까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비트코인 달러(BTCUSD) 무기한 선물 계약으로 진행되며 최대 10만USDT 상금(한화 약 1억1200만원)이 걸려 있다. 대회 기간 동안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최종 우승자에게는 참가 인원 규모에 따라 최소 2000USDT에서 2만USDT(한화 약 224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2위부터 20위까지도 상금을 나눠 받는다.

바이비트는 2018년 3월 설립된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로 전 세계 15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 중 한국인 비중은 20%에 달한다. 바이비트는 분기마다 한국 BTC 트레이딩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리플(XRP) 대회를 개최하는 등 지금까지 총 7차례 대회를 진행했다. 벤 조우 바이비트 대표는 “한국 고객들의 신규 가입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바이비트를 지지해 준 한국 고객들에게 특별 대회를 마련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국 BTC 트레이딩 대회 등록은 오늘 오후 7시부터 21일까지이고 등록자는 10달러 상당의 BTC 증정금을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바이비트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 텔레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디스트리트 뉴스팀]

* 해당 기사는 바이비트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