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역대 최고 거래량 기록 경신

By 디스트리트 뉴스팀   Posted: 2021-02-18

바이비트가 설립 3년만에 이용자 100만명을 넘기며 역대 최대 거래량 기록을 경신했다. 바이비트에서는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자사 거래소를 찾고 있는 이유에 대해 크게 3가지를 들었다.

1. 공정하고 안전한 플랫폼

바이비트는 다른 암호화폐 거래소들을 따라하는 것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를 창출해 업계를 이끌어가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다. 순응하기보다 도전하고 타사의 전략을 따라하기보다 혁신하는 것을 미션으로 삼고 있다. 또 연구 및 기술개발에도 업계 통상적인 수준의 두 배 이상을 투자해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사용자의 이익을 우선하면서 서비스 및 플랫폼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매주 신규제품 및 기능을 출시해 사용자 경험(UX)을 개선하고 거래 중단이 발생하지 않도록 핫패치 업데이트를 꾸준히 제공했다. 이를 통해 플랫폼 서버 다운없이 사용자가 언제든지 원활한 거래를 진행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마련했다. 또 바이비트는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의 속도를 개선해 로딩 시간을 크게 단축했고 목표가 · 손절가 설정, 자산 한도 조정, 상호보험, 스마트 알림 등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제공해 트레이더의 손실을 최소화하는데 힘쓰고 있다.

2. 대규모 트레이딩 대회 개최

바이비트는 트레이딩 자체에 스트레스보다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 업계에서 인정받는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8월에는 업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파생상품 대회 월드 시리즈 오브 트레이딩(WSOT)을 개최했다. 135개의 팀, 1만2368명의 트레이더가 참여해 100BTC 및 9만USDT의 상금을 두고 대회를 펼쳤다. 초보 트레이더는 물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대회에 대한 입소문이 확산되면서 대회 규모는 매년 커지고 있다. WSOT 대회의 상금 중 10BTC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수백만명의 어린이들을 지원하는데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바이비트는 글로벌 대회에서 주로 상위권을 차지하는 한국인 사용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도 개최하고 있다. 바이비트에 따르면 전체 서비스 이용자 가운데 한국 사용자 비중은 20%가 넘는다. 바이비트 관계자는 한국 시장이 전 세계 국가 중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번 1분기에도 최대 상금 1억원을 내걸고 한국 BTC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3. 수준 높은 고객 응대 서비스

바이비트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항상 사용자의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해 개선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사용자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문의할 수 있도록 24시간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지난 한 해 동안 고객 문의 건수 15만건을 넘었고 고객 만족도는 96%를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또 거래를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거나 간단한 질문이 있을 때는 언제 어디서나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바이비트 웹사이트의 라이브 챗(Live Chat) 아이콘을 클릭해 질문을 제출하면 60초 이내에 응답을 받을 수 있다. 실시간 문의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로 가능하다.

바이비트는 올해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트레이더들이 향후 특정일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기초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도록 설계된 비트코인 달러(BTCUSD) 분기별 선물 계약 및 다양한 투자 전략을 시도할 수 있는 서브 계정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 기존의 외환 트레이더가 암호화폐 시장에 수월히 진입할 수 있도록 기술적 분석 및 알고리즘 트레이딩 도구를 제공하는 메타트레이더4(MT4) 플랫폼을 통합할 계획이다.

[디스트리트 뉴스팀]

* 해당 기사는 바이비트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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