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맘’ 헤스터 피어스 “디파이, SEC와 적극 대화해야”

By 코인니스   Posted: 2021-03-30

유투데이에 따르면 크립토맘(Crypto mom)으로 불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위원이 인터뷰를 통해 생태계의 다양성 때문에 디파이에 대한 특정 규칙을 정의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디파이 프로젝트가 SEC와 접촉할 것을 제안한다. 프로젝트 관련 상황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SEC는 특정 프로젝트 토큰 관련 증권 간주 여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