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LG CNS와 손잡고 상반기 NFT 거래소 설립 등

By 코인니스   Posted: 2022-01-17

빗썸, LG CNS와 손잡고 상반기 NFT 거래소 설립
MTN뉴스에 따르면 빗썸이 LG CNS와 협력해 NFT 거래소 개발에 나섰으며 올해 상반기에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그동안 빗썸이 NFT 거래소 출시 여부를 놓고 논의만 진행해 오다가 전 세계적인 NFT 흥행을 보면서 NFT 분야에 대한 확신이 서자 사업 진출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코빗이 지난해 5월 가장 먼저 NFT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이어서 업비트가 지난 11월 NFT 거래 플랫폼을 출시했다.

싱가포르 금융 당국, 일반 대중 대상 암호화폐 홍보 금지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제공 업체가 일반 대중에게 서비스를 홍보하는 것을 제한하는 지침을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해당 지침에 따르면 기업은 공공 장소에서 결제 토큰(DPT) 서비스 광고를 하면 안 된다. 또한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등 제3자를 통한 마케팅도 금지된다. 오직 회사의 공식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한 홍보나 마케팅만 가능하다. Loo Siew Yee MAS 상무 대리는 “우리는 블록체인 기술 개발과 암호화폐의 혁신적 적용 사례를 긍정적으로 보지만, 암호화폐 거래는 매우 위험하며 일반 대중에게 적합하지 않다”며 “DPT 서비스 제공자는 홍보 시 투자 위험이 적다는 식으로 묘사해서는 안 되며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개발 직군은 연봉 1.5배…개발자 채용 열 올리는 코인거래소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개발자 채용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상자산 열풍으로 인한 가입자 증가와 더불어 지난해 하반기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제가 도입되면서 금융당국의 정책에 대응할 인력도 필요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다음 달 6일까지 100여 명 규모의 전 직군 경력직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코인원은 현재 130여 명인 직원 수를 올해 250명 수준까지 늘릴 계획이다. .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직원을 150여 명에서 350여 명까지 늘린 것에 이어 지난달 29일부터 또 다시 모바일 앱 개발자 경력직 두 자릿수 채용을 진행 중이다. 빗썸도 지난해 9월 공고를 내고 하반기에 200여 명 규모의 테크(TECH) 직군 공채를 완료했다. 당시 빗썸은 이전 직장 연봉의 최소 1.5배의 연봉을 지급하고, 재직 기간 1년을 조건으로 계약 연봉 20%에 달하는 샤이닝보너스를 지급하겠다고 공고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사칭 일당, 1명에게 114만 달러 상당 BTC 가로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한 비트코인 투자자가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를 사칭한 일당에게 114만 달러 상당의 사기 피해를 당했다. 사기범들은 웹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마이클 세일러 CEO를 사칭한 뒤, 비트코인을 보내면 2배로 돌려 준다는 경품 제공을 미끼로 자산을 가로챘다. 피해자가 5차례에 걸쳐 BTC를 발송하자, 사기범 일당은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폐쇄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디어는 이에 대해 “암호화폐 가짜 경품 사기 중 단일 건으로는 피해 규모가 가장 크다”고 설명했다.

KT-신한은행 4,375억원 지분 교환…AI·메타버스·NFT 공동 추진
한국경제TV에 따르면 KT가 신한은행과 4000억원 규모의 지분 교환을 통해 미래성장 DX 사업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기존 협력 관계를 토대로 인공지능(AI), 메타버스, NFT, 빅데이터, 로봇 등 영역에서 공동사업을 본격화한다. 이중 메타버스 등 플랫폼 신사업을 통해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며 NFT 기반으로 디지털자산 발행 및 거래 플랫폼을 구축하는 공동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KT가 보유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양 사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전자문서 사업도 공동 추진한다.

위메이드, 선데이토즈와 블록체인 협력 강화…”위믹스 생태계 확장”
뉴스1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선데이토즈 및 선데이토즈 자회사 플레이링스, 플라이셔와 블록체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위메이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캐주얼게임과 소셜 카지노게임을 위믹스에 선보여 글로벌 P2E 게임(Play to Earn·돈 버는 게임)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선데이토즈는 모바일게임 ‘애니팡’을 개발한 게임 개발사로 지난해 12월 위메이드가 1367억원에 인수했다. 현재 4개의 애니팡 시리즈와 10종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올림푸스 DAO, 고래 매도로 청산 발생… OHM 44% 급락
외신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경 고래가 올림푸스 DAO(OHM)에서 OHM을 대량 매도, 이로 인해 연쇄 청산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OHM 가격은 한 시간 만에 44% 급락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OHM은 현재 34.10% 내린 176.7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싸이월드, 헤데라와 블록체인 생태계 만든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싸이월드제트가 헤데라(HBAR) 블록체인을 활용해 블록체인 기반 싸이월드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양측 협업 내용에는 싸이월드의 헤데라 네트워크 디파이(탈중앙금융)사업진출 ▲싸이월드, 헤데라 네트워크 디파이 생태계 확장 ▲싸이월드, HBAR재단과 함께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 본격화 ▲싸이월드, 헤데라 네트워크 활용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등이 포함됐다.

그라운드X, 비마이프렌즈와 ‘팬덤’ 소통강화 위해 NFT 사업 협력
뉴스1에 따르면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는 팬덤 비즈니스 기업 비마이프렌즈와 대체불가능한토큰(NFT)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그라운드X의 디지털 자산(암호화폐) 지갑 ‘클립’과 비마이프렌즈의 팬덤 플랫폼 서비스 ‘비스테이지’를 연동한다. 비스테이지에 자신만의 플랫폼을 구축한 크리에이터(창작자)와 브랜드는 팬에게 디지털 리워드(보상)를 제공하게 되는데, 팬(이용자)은 이를 수집해 NFT로 만들 수 있다. 디지털 리워드는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기반의 NFT 표준인 KIP-17으로도 발행된다. 비마이프렌즈는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위버스의 핵심 창립 멤버들이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신개념 팬덤 플랫폼 서비스 비스테이지를 개발·운영 중이다.

클레이시티, 네이버제트와 전략적 제휴 체결…메타버스 생태계 확장
클레이튼(KLAY) 기반 부동산 P2E 게임 프로젝트 클레이시티(KlayCity)가 공식 채널을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운영사 네이버제트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와 관련 클레이시티 측은 “네이버제트와의 제휴를 통해 기술력 보강 및 추가적인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위메이드, P2E NFT 카드 게임 ‘실타래’ 투자
더팩트에 따르면 위메이드가 멋쟁이사자처럼에서 개발 중인 플레이투언(P2E) 대체불가토큰(NFT) 카드 게임 ‘실타래’에 전략적 투자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실타래는 클레이튼 기반 P2E NFT TCG로 총 5장의 SYL카드로 덱을 구성해 이용자끼리 서로 겨루는 PvP 형식이다. 각 SYS카드는 거래할 수 있는 NFT다.

[코인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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