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스테이킹 서비스 오픈.. 이더리움 2.0 스테이킹 지원 등

By 코인니스   Posted: 2022-01-13

업비트 스테이킹 서비스 오픈.. 이더리움 2.0 스테이킹 지원
업비트가 오늘부로 스테이킹 서비스를 오픈, 첫번째 스테이킹 지원 디지털 자산으로 이더리움 2.0 스테이킹을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예상 연 보상률은 5.1%다. 1회차에서 640 ETH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14 10시~1/21 10시다. 최소신청수량은 0.02 ETH고, 최대신청수량은 50 ETH다.

美 디지털상공회의소 회장 “미연준, 암호화폐 분야서 뒤처져 있다”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미국 디지털상공회의소의 페리안 보링(Perianne Boring) 회장이 최근 인터뷰에서 미 연준(Fed)의 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가 (다른 국가들에 비해) 뒤처져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이미 수백억 달러 상당 스테이블코인이 유통되고 있다”며 “그럼에도 연준은 블록체인 전략 개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대한 이해 등 부분에서 미흡하다”고 말했다. 이어 “연준이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접근 방식은 민간 부문과 협력해 현재 사용되고 있는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라며 “아직은 미국이 블록체인 생태계를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디지털상공회의소는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 산업을 대표하는 무역 협회다.

NFP 스튜디오, STX 스테이킹 서비스 ‘스택킹’ 오픈 예정
스택스 커뮤니티를 위한 툴 개발을 지원하는 NFP스튜디오가 STX 스택킹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픈 일시는 비트코인 블록높이 718,550(1월 14~15일)로 예정돼 있다. 이용자는 NFP스튜디오 스택킹 풀을 통해 손쉽게 히로 웹 지갑으로 스택킹에 참여할 수 있다. 스택킹이란 스택스 네이티브 토큰 STX를 일정 기간 락업함으로써 네트워크 보안 및 합의를 지원하고, 비트코인을 보상으로 받는 것을 말한다. 예상 연 수익률은 7.6%(1/13 기준)다.

유명 복서 마이크 타이슨 “솔라나에 올인”
헤비급 전 세계 권투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Mike Tyson)이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SOL)에 올인한다. 방금 전 카탈리나 웨일(Catalina Whale) NFT를 잡았다”고 말했다. 해당 트윗에 타이슨은 카탈리나 웨일 NFT 이미지를 첨부했다. 앞서 타이슨은 지난해 8월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에서 자신의 NFT 시리즈를 발행해 판매한 적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SOL은 현재 9.16% 오른 151.2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NFT 카드 게임 ‘실타래’ 오늘밤 2·3차 민팅 진행
뉴시스에 따르면 클레이튼 기반의 국내 P2E 트레이딩 NFT 카드 게임 실타래가 오늘밤 2·3차 민팅을 진행한다. 2차 민팅은 13일 오후 9시에 진행 예정이며 발행수량은 1000개, 필요한 클레이튼은 300개다. 2차 민팅 역시 민팅 시작 시점으로 메타콩즈를 1개 이상 보유한 지갑 보유자만 민팅에 참여할 수 있다. 3차 민팅은 2차 민팅 후 1시간 뒤인 13일 오후 10시에 예정돼 있으며 메타콩즈 보유자가 아닌 경우도 참여할 수 있다. 예정된 발행 수량은 총 7500개, 필요한 클레이튼은 600개이며 더치옥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실타래는 12일 오후 10시 첫 NFT 민팅을 실시했다. 올해 1분기 내 게임 출시를 앞둔 실타래는 5개 카드를 확보해 상대방과 대전을 펼치는 트레이딩카드게임(TCG)형태 P2E게임이다.

116 TH/s 해시레이트로 비트코인 블록 채굴, ‘대박’ 채굴자 또 등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16 TH/s의 해시레이트를 보유한 ‘소형’ 채굴자가 13일 비트코인 블록 채굴에 성공해 6.25 BTC를 보상으로 가져간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소형’ 채굴자가 비트코인 블록 채굴에 성공할 확률은 1백만 분의 1 정도로 추산된다. 앞서 지난 11일 솔로CK(Solo CK) 채굴풀을 사용하는 한 채굴자는 126 TH/s의 해시레이트로 블록 채굴에 성공해 ‘대박’ 채굴자 반열에 올랐다. 오늘 등장한 새로운 ‘대박’ 채굴자 역시 솔로CK 채굴풀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이 보유한 해시레이트는 채굴기 모델의 성능에 따라 약 1~3 개의 채굴기가 낼 수 있는 해시레이트에 불과하다. 이와 관련 솔로CK 채굴풀 매니저 콘 콜리바스(Con Kolivas)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박’ 채굴자들의 비트코인 블록 채굴은 천문학적인 운이 따른 결과로, 이는 매우 이례적인 사건이다. 이런 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극도로 희박해 수학적으로 계산조차 어렵다”고 말했다.

미 전문가 “NFT 과세, 암호화폐보다 높은 세율 적용 가능성.. 최고 31.8%”
토큰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CNBC는 미국의 여러 세금 전문가들의 발언을 인용하며 NFT 과세 세율이 31.8%에 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식이나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통한 투자 수익에 적용되는 최고 세율 23.8%보다 높은 수준이다. 아직 미국에서도 NFT에 대한 과세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몇몇 미국의 세금 전문가들이 NFT 세율이 30%가 넘을 것이라고 전망한 이유는 NFT가 수집품으로 취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예술품, 골동품, 보석, 수집용 우표나 동전과 같은 ‘유형 수집품’에 대해 높은 세율을 적용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미국 국세청(IRS)은 NFT를 수집품으로 취급하겠다고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NFT의 경우 무형 수집품이기 때문에 유형 수집품과 동일하게 과세해야 하는지 확실치 않다.

빗썸 ‘이정훈’ 공판에서 경영 직접 개입 증언 나와
경인매일에 따르면 빗썸 이정훈 전 의장이 의장직을 내려놓은 다음에도 빗썸 경영을 사실상 계속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정훈 전 의장은 1600억 원대 BXA코인 관련 사기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허선아)가 진행한 4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참석한 빗썸 전직원 A씨는 증인신문을 통해 “층수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B빌딩 6층 회의실에 피고인(이정훈)이 별도로 사용하던 사무실이 있었고 도어락을 걸어 잠그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재판장이 “피고인(이정훈)이 직접 빗썸 직원에게 업무지시를 한 것을 보았나”라고 묻자 A씨는 “관리자급 직원이 드나드는 것을 봤다. (이정훈 사무실) 옆이 회의실이었다”고 했다. 5차 공판은 1월 25일 속개된다.

비자-컨센시스, CBDC 관련 파트너십
비자가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와 협력해 중앙은행, 금융기관이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듈을 개발한다고 블록웍스가 보도했다. 새로운 CBDC 프레임워크를 기존 금융 생태계와 연결해 소비자가 모든 비자 가맹점에서 CBDC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비자는 자사 모듈을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이더리움 프로토콜의 오픈소스 버전인 컨센시스 쿼럼(ConsenSys Quorum)에서 구동되는 컨센시스 코드파이 CBDC 샌드박스와 호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위키피디아 에디터 그룹 6명 중 5명, NFT ‘예술’ 분류 반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위키피디아 에디터 그룹이 지난해 12월 말 ‘NFT를 예술로 분류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진행한 토론 및 투표에서 과반 이상이 NFT를 예술로 볼 수 없다고 투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투표에서 에디터 그룹은 해당 안건을 향후 결정하는 방향으로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토론에서 ‘조나스’라는 에디터는 “위키피디아가 실제로 예술을 정의하는 일을 할 수는 없다. 다만, NFT의 예술 분류 여부를 결정하면 향후 작업이 훨씬 간단해진다”고 말했다. 투표에 참여한 6 명의 에디터 중 유일하게 찬성표를 던진 에디터 ‘피엠맥커디'(Pmmccurdy)는 “유명 아티스트 비플과 팍이 동의한다면 그들의 NFT 판매량이 미술품 판매량 집계에 포함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위키피디아 편집 지침 상 ‘분류’를 결정할 때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투표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다만 플랫폼 내 모든 에디터들의 정당한 우려를 합의에 고려해야 한다.

서울시, 행정에 메타버스·블록체인 등 신기술 적극 도입…올해 3,459억 투자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서울시가 올해 1,067 건의 정보화 사업에 총 3,459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자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는 메타버스,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행정 서비스에 도입해 ‘디지털 대전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의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 ‘메타버스 서울'(가칭) 구축 △공공 빅데이터 수집수집·분석·표출하는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 △AI 상수도 민원상담 서비스 고도화 △스마트 횡단보도 인프라 구축 △정부 발금 100여종 증명서를 보관·활용하는 ‘블록체인 기반 서울지갑 앱’ 서비스 범위 확대 등이 대표적이다.

플레이댑, 공게임즈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로이슈에 따르면 플레이댑이 공게임즈와 손을 잡고 스포츠게임을 활용한 멀티호밍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스포츠게임 장르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킨 멀티호밍 게임을 공동 개발하여 글로벌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멀티호밍 게임’ 이란 사람들이 다양한 플랫폼을 손쉽게 이동하며 이용하는 현상인 ‘멀티호밍’과 ‘게임’을 합성시킨 신조어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켜 게이머의 이용기록을 다른 게임 및 메타버스, 블록체인 플랫폼 상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게임을 뜻한다.

롯데홈쇼핑, 내년 메타버스 플랫폼 연다…NFT 사업도 추진
연합뉴스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이 이달 중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며 내년 중 통합 플랫폼을 열 예정이다. 오는 4월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가상모델, 가상패션 등 자체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NFT 콘텐츠를 실물 상품과 연계해 판매하는 NFT 마켓플레이스도 열 계획이다. 또 라이브 커머스를 3차원 가상 세계에서 구현해 아바타를 통해 상품과 브랜드 체험이 가능한 ‘메타라이브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4월 예정된 롯데홈쇼핑의 대형 쇼핑행사인 ‘광클절’에서 XR 기반의 쇼핑 콘텐츠도 선보인다. 10월에는 메타버스를 통한 채용을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수출 상담회에 메타버스 전시관도 운영할 예정이다.

비블록 거래소, SC제일은행 출신 AML 전문가 영입
가상자산 거래소 비블록 운영사 그레이브릿지가 투자자 보호를 위해 SC제일은행 출신 자금세탁방지(AML) 전문가 안상엽 상무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상엽 상무는 AML센터장 겸 투자자보호센터장으로 선임돼 금융권에 준하는 AML 체계와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 가상자산 거래소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황익찬 그레이브릿지 대표는 “안상엽 상무 영입을 통해 향후 한층 강화된 AML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치 공동 창업자 “NFT 다음 트렌드는 ‘게임 및 유틸리티'”
세계 최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 공동 창업자이자 솔라나(SOL) 기반 게임 NFT 마켓플레이스 프랙탈(Fractal)의 창업자 저스틴 칸(Justin Kan)이 12일(현지 시간) 블록웍스와의 인터뷰에서 “NFT 분야의 다음 물결은 ‘유틸리티’가 가미된 NFT”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유틸리티가 가미된 디지털 자산은 이미 수십 년 전 ‘게임’에서 처음 등장했다. 포트나이트,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 게임 내 스킨이나, 울티마 온라인 등에서 등장한 게임 내 아이템은 플레이어들이 실제 돈을 주고 거래할만큼 시장을 형성했다. 따라서 게임 및 유틸리티 요소가 추가된 NFT는 다음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외신 “14일 7.5억 달러 규모 BTC 옵션 만기…중립 관점 우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14일 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약 7.5억 달러 규모의 옵션이 만기 도달한다. 다만 현재 옵션 시장 내 콜풋 옵션은 균형을 맞추고 있어, 트레이더들은 중립 관점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13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만기 시점(14일 17시)까지 비트코인 가격이 42,000 달러 하방에서 거래된다면, BTC 풋옵션 구매자들은 약 7,5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가져갈 수 있다. 얼핏 보기에 4.55억 달러 규모의 콜옵션 규모가 2.95억 달러의 풋옵션 규모를 압도하는 것 같지만 1.56의 콜투풋 비율은 안심할 수 있는 수치가 아니다. 매수세가 적당한 우세를 잡기 위해서는 BTC 46,000 달러선 회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만기 시점 BTC 가격에 따라 활성화 되는 콜 및 풀 계약의 물량은 다음과 같다.
-4만~4.3만 달러: 480 개 콜옵션 계약. 2,200 개 풋옵션 계약
-4.3만~4.4만 달러: 1,390 개 콜옵션 계약. 1,130 개 풋옵션 계약
-4.4만~4.6만 달러: 1,760 개 콜옵션 계약. 660 개 풋옵션 계약
-4.6만~4.7만 달러: 1,220 개 콜옵션 계약. 520 개 풋옵션 계약

[코인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