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인피니티 일일 수익·NFT 마켓 거래량 급감 등

By 코인니스   Posted: 2022-01-10

엑시인피니티 일일 수익·NFT 마켓 거래량 급감
엑시인피니티(AXS) 일일 수익이 1750만달러 고점에서 580만달러로 떨어졌고 NFT 마켓 거래량도 하루 3000만달러에서 600만달러로 급감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FTX 선물마켓에서 로닌(RON) 가격도 상대적으로 낮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거래소 종합검사 2월부터 시행
인포스탁데일리에 따르면 업비트 등 가상자산거래소에 대한 금융당국의 종합검사 시행 시기가 다음달로 확정됐다. 금융위원회 고위관계자는 “빅4를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종합검사 일정과 방식, 내용을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 검사과에서 계획을 수립 중인 것으로 안다”며 “2월부터 가상자산 전부가 종합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트래블룰 시스템과 이상거래 징후 포착시스템 등이 중점 사안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디파이 TVL 순위, 이더리움·테라·BSC 순
DefiLlama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TVL(예치액)이 1452.6억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어 테라(169.3억달러), BSC(149억달러), 아발란체(111억달러), 솔라나(97.8억달러) 순이다.

이재명 “게임·블록체인·NFT 융합시 파급력 상당…그림자도 살펴야”
뉴스1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0일 게임산업과 블록체인·대체불가능한토큰(NFT)를 결합하면 게임 산업의 파급력이 상당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파급력이 클수록 이면의 그림자도 주시해야 한다며 게임·메타버스 특보단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그는 “누구나 차별없이 기술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하지만 소득이 낮을 수록 기술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도 문제다”면서 “또 가상 공간의 익명성의 기대 발생하는 범죄와 저작권 문제도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비블록 거래소, 전직군 전문인재 채용 예정
가상자산 거래소 비블록이 개발자 및 NFT마켓 관리, 기획을 중심으로 전직군 전문인재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프론트엔드 개발 ▲백엔드 개발 ▲모바일 앱 개발 ▲고객 서비스(CS) ▲거래소 운영 ▲투자자 보호 ▲자금세탁방지(AML) ▲NFT마켓 관리 및 기획 ▲웹/앱 디자인 ▲캐릭터 디자인 ▲홍보팀 등 전직군 직무를 채용할 예정이다.

고팍스 대표 “1분기 원화마켓 재개 기대.. 전북은행과 재논의”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이준행 고팍스 대표가 올해 1분기 원화마켓 재개를 기대하고 있으며, 전북은행과 다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늦어도 상반기 안으로는 원화마켓 재개를 기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장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키워드로는 DAO(탈중앙자율조직)을 꼽았다. 개인 포트폴리오 중 95%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이며, 매매하지 않고 보유 중이라고 덧붙였다. 최근의 횡보세에 대해선 “다지기 구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NS 커뮤니티, ‘임대 만료 도메인 경매 시작가 10만 달러 인상안’ 투표 진행
이더리움네임서비스(ENS) 리드 개발자 닉(Nick)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ENS 커뮤니티가 임대 만료 도메인 임시 프리미엄 경매 시작가(the temporary premium start price)를 기존 2,000 달러에서 100,000 달러로 인상하는 방안에 대한 거버넌스 제안을 상정했다”고 밝혔다. 향후 해당 거버넌스 제안은 DAO 대표자들의 스냅샷 투표를 거쳐 시행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닉은 “경매 시작가 상향 조정은 일부 도메인을 향한 ‘저격’ 행위를 방지하기 위함이며, 경매가는 10만 달러에서 1시간이 지날 때마다 150 달러씩 하락한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ENS는 현재 3.72% 내린 37.8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코아 파이낸스, 카카오 계열사 크러스트로부터 투자 유치
클레이튼 기반 담보형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코코아 파이낸스(Kokoa Finance)가 공식 채널을 통해 싱가포르 기반 카카오 계열사 크러스트(Krust)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크러스트는 코코아 파이낸스의 이번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코아 파이낸스는 자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KSD를 통한 예치 상품 등을 제공하는 디파이 플랫폼이다.

[코인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