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2022년 블록체인 트렌드 발표..”비트코인 법정화폐화 국가 늘어날 것” 등

By 코인니스   Posted: 2021-11-19

포브스 2022년 블록체인 트렌드 발표..”비트코인 법정화폐화 국가 늘어날 것”
포브스가 2022년 블록체인 기술 트렌드 Top5를 선정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그린 블록체인 인니셔티브
    -에너지 소비량이 낮은 블록체인 기술 모델로의 전환
  2. 온라인 아트 이상으로 확장되는 NFT
    -온라인 아트로 시작,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이 주도하는 메타버스 비즈니스로 NFT 유즈케이스 확장
  3. 더 많은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
    -2022년 더 많은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엘살바도르의 선례를 따를 것으로 전망
  4.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의 통합
    -블록체인이 데이터베이스의 자동화, 암호화, 불가변성을 보장, 확장성 및 보안 관련 사물인터넷 문제를 해결
    5.코로나 백신 유통 추적
    -블록체인을 통해 위조 백신 판매를 막을 수 있고, 백신 접종률, 효능 등을 효과적으로 기록할 수 있음

빗썸·플라이빗·지닥,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이데일리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빗썸과 플라이빗, 지닥 등 3개사에 대한 신고 수리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테조스 디파이 프로토콜 플렌티 글로벌 해커톤 진행
테조스가 최대 규모의 테조스 생태계 해커톤인 플렌티 글로벌 해커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금 24,000 달러에, 총 보조금 5만 달러 상당의 상금풀이 지원된다. 이번 해커톤은 테조스 블록체인의 대표적인 디파이 프로토콜 플렌티 디파이 생태계 솔루션 및 유즈 케이스 개발에 도전하게 된다. 플랜티 글로벌 해커톤 등록은 2021년 11월 20일 데브폴리오 포털에서 오픈되며 2021년 12월 3일 마감된다. 참가자들은 개별적으로 또는 팀으로 등록할 수 있다.

바이낸스 CEO “바이낸스US, IPO 앞두고 투자 유치 진행 中”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가 바이낸스 US가 IPO를 앞두고 투자 라운드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관련해 “바이낸스 US가 3년 후 상장에 도전할 예정이며, 그에 앞서 진행될 자금 조달이 한,두달 안에 마무리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금 조달 규모는 약 2억 달러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즈 등에 따르면 앞서 바이낸스 US는 모기업과의 독립성 이슈로 인해 투자 유치가 좌절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는 또한 바이낸스 글로벌 법인의 IPO 여부를 묻는 질문에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지만, 규모를 감안할 때 상장 가능한 시장을 잘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또한 바이낸스의 증권 거래소와의 통합 가능성도 언급했다. 그는 이외에도 “자신은 바이낸스 US의 이사진 중 한 명일 뿐, 일상 업무에 전혀 관여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디파인, 폴리곤 네트워크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폴리곤 기반 NFT 생태계 활성화
NFT 소셜 플랫폼 디파인이 폴리곤(Polygon, MATIC) 네트워크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디파인에 따르면 이번 전략적 투자는 폴리곤 기반 NFT 생태계를 확장을 위한 협업의 발판이 될 예정이다. 이더리움 네트워크 대비 값싼 수수료와 빠른 거래처리 속도를 기반으로 폴리곤 네트워크의 상에서 다양한 종류의 NFT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디파인은 지난 10월 초 폴리곤 네트워크를 마켓 플레이스에 성공적으로 통합한 바 있으며, 이번 전략적 투자 이후 폴리곤 네트워크 기반 NFT를 적극적으로 플랫폼에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디파인은 자체적으로 구축한 소셜 프로필 시스템을 폴리곤 네트워크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폴리곤 네트워크상의 유저의 온체인 기여도 및 성과 등을 추적하여 NFT기반 뱃지를 제공하는 등 생태계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위메이드, 디파이 서비스 ‘클레바’ 연내 출시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디파이 서비스 ‘클레바'(KLEVA)를 연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클레바는 클레이튼 최초의 레버리지 이자농사(leveraged yield farming) 디파이 서비스로, 위메이드와 위메이드가 투자한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 스타트업 수호아이오가 공동 개발했다. 참여자들은 담보물을 바탕으로 가상자산을 대여하여 더 큰 자산으로 이자농사에 참여할 수 있다. 위메이드는 클레이튼 기반의 다른 디파이 서비스들과 클레바의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며, 첫 번째 파트너로 클레이파이(KlayFi)의 런치패드 플랫폼 클레이스타터(KlayStarter)를 통해 사전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비전 메타버스, 코스닥 시장에 세그먼트 도입…관련 세미나 종료
NFT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Dvision Network)가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코스닥 시장 세그먼트 도입을 위한 세미나’를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인 ‘디비전 월드’에서 11월 17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코스닥시장 위원장, 경영학 교수, 투자은행(IB) 관계자, 기관 투자자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세그먼트 도입을 통한 코스닥시장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했으며, 코스닥시장 위원회 김학균 위원장의 연사를 시작으로 오프라인과 동시에 디비전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함께 진행됐다. 디비전 네트워크의 엄정현 대표는 “이번 코스닥시장 세그먼트 도입으로 코스닥 브랜드 가치 향상은 물론, 전체 상장기업의 평판과 신뢰도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디비전 메타버스 공간에서 의미있는 컨퍼런스와 포럼, 콘서트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탈중앙화 자율 조직, 미 헌법 초판본 낙찰 실패
포브스에 따르면, 소더비 경매에 부쳐진 미국 헌법 초판본이 4100만 달러에 익명의 참가자에게 낙찰됐으며, 이더리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25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것으로 전해진 Constitution DAO는 낙찰에 실패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해당 DAO(탈중앙화 자율 조직)는 투자자들에게 자금을 반환할 예정이다. 미디어는 DAO 애호가들을 인용해 향후 몇년간 DAO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트위터 CFO “암호화폐 사용자들 위해 회사가 비트코인 소유할 필요는 없어”
트위터 CFO 네드 시걸(Ned Segal)이 CNBC 매드 머니(mad money)에 출연해 “우리는 트위터에서 암호화폐 사용자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매우 많다. 트위터 프로필을 클릭해 비트코인 팁을 제공할 수 있다. 우리는 트위터에서 암호화폐 블록체인 기술을 레버리지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따라서 암호화폐 사용자들이 암호화폐로 이득을 얻게 하기 위해 우리가 재무제표에 비트코인을 추가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코인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