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개발사 CEO “게임빌의 블록버스터 IP가 테라로 오고 있다” 등

By 코인니스   Posted: 2021-11-19

테라 개발사 CEO “게임빌의 블록버스터 IP가 테라로 오고 있다”
도권 테라폼 랩스 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게임빌의 서머너스워와 다른 블록버스터 IP들이 테라로 오고 있다”며 “P2E 모델이 향후 게임 역사의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플레이어들이 법정화폐와 페깅된 스테이블 코인을 얻을 수 있는 유니크한 인프라스트럭쳐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대법 “비트코인도 사기죄 객체인 재산상 이익”..보스코인 유죄 확정
비트코인도 사기죄의 객체인 재산상 이익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혐의로 기소된 보스코인 박모씨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대법원은 대법원도 “비트코인은 경제적인 가치를 디지털로 표상해 전자적으로 이전, 저장과 거래가 가능하도록 한 가상자산의 일종으로 사기죄의 객체인 재산상 이익에 해당한다”며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박씨는 항소심에서 “비트코인의 전송은 ‘정보의 기록이나 변경’에 불과하므로 이를 재산상 이익의 이전이라고 볼 수 없다”며 “사기죄에서 말하는 처분행위가 있었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박씨는 회사의 설립자인 아버지가 다른 임원들과 갈등을 겪던 중, 주요주주 A씨 등에게 “다중서명계좌에 보관된 비트코인 중 6000BTC을 내 단독 명의 계좌로 이체시켜주면 코인이벤트에 참가한 후 곧바로 반환하겠다”고 속여 비트코인을 단독계좌로 이체받고 반환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1심 법원은 박씨가 비트코인을 이체받아 이를 가지고 아버지의 회사에서의 지배력 강화 또는 갈등 해결 과정에서 유리한 조건을 획득할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봤다.

KB증권 “폴라리스오피스, NFT·메타버스 진출로 신성장동력 확보”
KB증권dl 19일 폴라리스오피스에 대해 NFT(대체불가토큰)과 메타버스 사업에 진출함에 따라 향후 신규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윤창배 KB증권 연구원은 “폴라리스오피스는 현재 지식공유 블록체인 플랫폼 폴라리스쉐어 개발과 운영을 대행하고 있고, 자회사 아이앤브이게임즈의 게임 지식재산권(IP)의 NFT화와 거래소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메타버스 기반 협업서비스 개발을 위해 정부 디지털 뉴딜정책 관련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며 “플레이 투 언(Play to Earn), 팬 투 언(Fan to Earn) 등 NFT를 통해 게임과 좋아하는 연예인의 팬활동을 하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고 덧붙였다. 윤 연구원은 “블록체인 플랫폼 폴라리스쉐어를 통해 문서를 공유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구축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폴라리스쉐어에 문서가 공유되면 문서 저작자와 투자자에게 보상이 이뤄지는 시스템”이라며 “기존 50억개의 문서 보유, 950만명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 가입자를 바탕으로 활발한 문서 NFT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폴카닷, 두번째 파라체인 슬롯 경매 시작
폴카닷(DOT)이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두번째 파라체인 슬롯 경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경매에 입찰자로 참여한 프로젝트는 총 9개로 각각 문빔, 클로버, 아스타, 패럴렐, 릿엔트리, 만타, 서브게임 감마, 서브다오, 다위니아 등이다. 앞서 한국시간 기준 19일 00시 36분 경 폴카닷 첫 파라체인 슬롯 경매가 마감되며 아칼라 네트워크가 낙찰에 성공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DOT는 현재 5.10% 내린 39.6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프로풋볼, 폴리곤에서 기념티켓 NFT 출시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프로풋볼(NFL)이 폴리곤 블록체인에서 NFT 티켓 컬렉션을 출시했다. NFL은 티켓마스터(Ticketmaster) 및 폴리곤을 통해 32개의 리그 팀에 대한 기념 티켓 NFT를 출시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해당 NFT에는 32개 팀의 총 125개 수집품이 포함된다. 기념 컬렉션 출시를 통해 NFT 티켓팅을 모색한다는 설명이다.

제미니, 모건크릭디지털 주도 하에 4억 달러 투자 유치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4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는 모건크릭디지털(Morgan Creek Digital)의 주도 하에 10T, 파라파이(ParaFi), 뉴플로우 파트너스(Newflow Partners), 마시 벤처 파트너스(Marcy Venture Partners), 커먼웰스뱅크(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 등이 참여했다. 기업 가치는 71억 달러로 평가됐다. 투자금은 메타버스 구축에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모건크릭디지털의 제너럴 파트너인 사친 자이틀리(Sachin Jaitly)는 “제미니가 화폐, 금융 시스템, 예술 등 관련 암호화폐 역할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는 만큼 해당 거래소가 업계 리더 자리를 굳힐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고 평가했다. 앞서 블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제미니가 70억 달러 기업가치로 4억 달러 규모 투자유치를 추진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엘프 블록체인, 노드 선출 절차 실시
유투데이에 따르면 엘프 블록체인(aelf Blockchain)의 노드 선출 절차가 시작됐다. 이를 통해 총 17명의 노드 생산자가 선출된다. 18일(현지시간)부터 시작돼 6주 동안 매주 새로운 프로덕션 노드용 시트 2개가 릴리스된다는 설명이다. 잠재적 생산 노드 운영자는 노드를 연결하고 일부 토큰을 스테이킹, 선거 및 순환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 엘프 측은 “11월 25일부터 매주 두 명의 새로운 프로듀서가 네트워크에 합류한다”고 설명했다.

호주인 개발자, ETH·SOL 기반 모든 NFT 이미지 불법복제
유투데이에 따르면 한 호주인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이더리움과 솔라나에서 발행된 모든 NFT 이미지를 불법복제(해적판)했다. 그는 이더리움 및 솔라나에서 발행된 모든 단일 NFT의 스크린샷이 담긴 아카이브를 토렌트 사이트 파이럿베이(PirateBay)에 게재했다. 해당 파일 크기는 17.96 테라바이트다. 그는 “이를 위해 베어메탈 서버를 임대해야 했다.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미디어는 “그의 트윗이 NFT 회의론자로부터 찬사를 받고있다. 일부는 P2P 토렌트를 통해 실제로 NFT를 분산화했다며 그의 행동을 칭찬하기도 했다”고 평가했다.

아칼라 네트워크, 폴카닷 첫 파라체인 경매 낙찰…총 3,252만 DOT 락업
폴카닷(DOT) 파라체인 경매 관련 데이터 플랫폼 파라체인인포에 따르면, 아칼라 네트워크(Acala)가 폴카닷 첫 파라체인 경매를 낙찰받았다. 이번 파라체인 경매는 약 3시간 40분 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진행됐으며, 한국 시간 기준 19일 00시 36분 아칼라가 32,515,900 DOT를 락업해 첫 파라체인 경매에 성공했다.

타임지, 메타버스 사업 위해 이더리움 보유..재무제표 포함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타임지가 자사 재무제표에 이더리움 자산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독자들에 대한 메타버스 교육과 크립토 투자사 갤럭시 크립토와의 거래 일환으로 이뤄진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향후 타임지는 타임 메타버스 100대 회사 리스트를 발표하고, 인투 더 메타버스라는 이름의 뉴스레터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같은 서비스를 론칭하기 위한 비용은 이더리움으로 이뤄진다. 타임지는 지난 4월부터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코인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