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차이나, 중국 진출 31주년 및 신사옥 오픈 기념 NFT 발행 등

By 코인니스   Posted: 2021-10-08

맥도날드 차이나, 중국 진출 31주년 및 신사옥 오픈 기념 NFT 발행
맥도날드 차이나가 중국 진출 31주년 및 상하이 신사옥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NFT를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NFT의 명칭은 ‘빅맥 루빅스 큐브(Big Mac Rubik’s Cube)’이며 퍼블릭체인 플랫폼 컨플럭스(Conflux)의 NFT 기술이 사용됐다. 일부 직원과 소비자에게 한정 증정될 예정이다.

여야 “가상자산 과세 준비 미흡…NFT 적용 모호” 질타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여야가 한 목소리로 국세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 준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부처별 용어 통일이 되어있지 않은데다 NFT(대체불가토큰) 등에 대한 과세 입장도 정리되고 있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은 8일 국세청에 대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NFT는 가상자산인지 아닌지가 불분명한데 기획재정부는 과세 검토, 금융위원회는 결정된 바 없다고 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유 의원은 탈세포착도 어렵다는 점을 꼬집었다. 가상자산 보유자가 NFT를 코인으로 구입하고 이를 판매해 현금을 취득한다면 세금을 한 푼도 납부하지 않는 등 과세 구멍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김대지 국세청장은 “인력과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차질 없이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NFT는 금융위나 기재부에서 과세 대상으로 확정돼야 한다”고 답했다.

바이비트 “비트코인 상승 배경, 미국 최초 비트코인 ETF 승인 기대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5월 이후 최초로 55,000달러를 넘어서며 5만 달러의 심리 장벽을 돌파했다”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조만간 비트코인 ETF를 승인할 것이란 기대감이 이번 상승의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바이비트는 또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점유율도 늘어나고 있고 선물 트레이더들의 선행 매매를 파악할 수 있는 시카고상업거래소의 연간 프리미엄은 현물 시세 대비 1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추가 랠리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플로우 블록체인, 생태계 성장 위해 디지털 네이티브 소유권 강화
플로우 블록체인이 오픈월드를 구축하는 다음 단계인 사용자를 위한 디지털 네이티브 소유권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개발자가 오픈 소스 블록체인 프로젝트에서 협업할 수 있는 빌드톤도 진행한다. Flow FLIP Fest 등록은 10월 15일에 마감되며, 10월 30일에 종료된다. Flow FLIP Fest에는 수집품에서 게임, 음악, 스포츠 등에 이르기까지 블록체인에 구축되고 있는 최첨단 기술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가상 축제다. 자세한 내용은 디스코드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외신 “中 암호화폐 관련 기업 20곳 이상, 중국 사업 철수”
중국 현지 미디어 증권일보가 “10월 7일 기준 중국 현지 소재 암호화폐 기업 중 20 곳 이상이 중국 내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한 중국 업계 관계자는 “중국 정부의 대대적인 암호화폐 규제 강화 이후 관련 기업들은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다. 이미 중국 내에서는 암호화폐 업계가 다시 부활할 수 있는 여지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BIS 이노베이션허브 책임자 “스테이블코인, 통화 시스템 분열 리스크 존재”
국제결제은행(BIS) 이노베이션허브 책임자인 베누아 쾨레가 7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열린 23회 제네바 세계 경제 컨퍼런스에서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해 “기존보다 빠르고 국가간 저렴한 결제를 제공하는 수단으로 추진되고 있다. 다만, 통화 시스템 분열 등 리스크가 존재하며 재정 안정성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청산 등에 대한 국제 표준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관련 “통화는 공공재다. 이것이 바로 전 세계의 많은 중앙 은행이 CBDC를 개발하는 이유다. 잘 설계된다면 CBDC는 안전하고 중립적 결제 수단이자 플랫폼으로서 개방형 금융 아키텍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소더비, 10/14부터 NFT 전용 경매 개최
소더비가 오늘 새벽 트위터를 통해 10월 14일부터 21일까지 2번째 NFT 전용 경매 행사인 Natively Digital 1.2: Collector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신진 예술가와 문화적으로 중요한 프로젝트의 큐레이션으로 이뤄진 NFT 생태계에 중점을 둔다. 소더비가 직접 선별한 19명의 콜렉터로부터 수집한 53개 NFT를 선보인다. 다음주 전체 카탈로그가 공개될 예정이다.

팬텀 TVL 급증, 약 80억달러.. 애니스왑 비중 44%
DeFi Llama 데이터에 따르면 팬텀 TVL(예치자산)이 약 하루만에 139% 증가한 77.8억달러를 기록하며 폴리곤(45.7억달러), 아발란체(46억달러)를 넘어섰다. 팬텀 기반 프로토콜 TVL 순위는 애니스왑(34.2억달러), 가이스트 파이낸스(26.5억달러) 순으로, 각각 43.96%, 34.0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셀시우스 CEO “테더사로부터 달러 아닌 USDT 대출 받았다”
암호화폐 대출업체 셀시우스 네트워크 CEO 알렉스 매신스키가 오늘 새벽 트위터를 통해 테더사로부터 대출을 받은 게 맞다고 밝혔다. 다만 달러(USD)가 아닌 테더(USDT)를 빌렸다고 덧붙였다. 전날 코인니스는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를 인용, 테더사가 셀시우스 네트워크에 비트코인을 담보로 10억달러를 대출해줬다고 전한 바 있다.

플로우, 오는 12일 글로벌 가상 축제 Flow Fest 개최
플로우(FLOW)가 10월 12일부터 게임, 음악, 스포츠 등에 이르는 다양한 미스터리 박스 NFT와 블록체인에서 구축되고 있는 최첨단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가상 축제 플로우 페스트(Flow Fest)를 개최한다고 7일 알렸다. 이번 축제에서는 생태계 파트너의 출시 및 드랍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해 수십만 또는 수십만 명의 글로벌 수집가가 참여할 전망이다. 이번 캠페인의 미스터리 박스는 모두 무료로 획득 가능하며, 사용자들은 플로우버스(Flowverse) 디스코드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신세틱스 설립자 “디파이 거버넌스 인프라, 끔찍한 수준”
디크립트에 따르면 케인 워웍 신세틱스 설립자가 런던에서 열린 토큰2049 컨퍼런스에서 “현재 디파이의 거버넌스 인프라는 매우 끔찍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정 문제에 대한 솔루션이 반복 구축되지만 일반화하기 어렵다는 점이 한계다. 신세틱스는 디파이 업계에서 두루 사용 가능한 오픈소스 툴을 도입하기 위해 V3 거버넌스 모듈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디파이 규제 환경과 관련, 그는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상황이 훨씬 안 좋다. 규제 기관은 디파이에 대해 상당히 적대적이며, 우리는 그들에게 디파이 작동 방식에 대해 충분히 이해시키지 못했다. 그럼에도 디파이는 가능한 한 검열에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부분적으로 거버넌스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코인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