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한 달 110억 USDT 발행…바이낸스 유입 최다 外

By 강민승   Posted: 2021-06-01

[5월 한 달 110억 USDT 발행…바이낸스 유입 最多]
토큰뷰 데이터에 따르면 5월 한달 총 110억 USDT가 발행됐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50억 USDT, 트론 네트워크에서 60억 USDT가 발행됐다. 발행된 USDT는 5개 거래소로 유입되었다. 현재 USDT 총 공급량은 627억 USDT다. 이하 지난 5월 USDT가 거래소 유입 상황이다.

바이낸스 – 51.37억 USDT
비트파이넥스 -15.83억 USDT
OKEx – 7900만 USDT
후오비 – 1000만 USDT
HitBTC – 73.4만 USDT

[스웨덴 중앙은행 총재 “암호화폐, 규제 피하기 어렵다”]
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테판 잉베스 스웨덴 중앙은행 총재가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 규제를 피하기 어렵다”고 발언했다. 그는 “자산이 충분히 커지게 되면 소비자 이익 보호, 자금세탁방지 등 규제가 작용하기 마련”이라며 “암호화폐가 아무리 당국의 규제를 회피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해도 이미 여러 국가 정부에서 (규제 마련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웨덴 정부는 현재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에 대한 표준화 작업 및 자금세탁방지 규정 채택 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울러 5년 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인 e크로나를 발행할 계획이다.

[이더허브 창업자 “이더리움 확장성 개선은 마라톤”]
이더허브(EthHub) 공동 창업자 앤서니 사싸노(Anthony Sassano)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확장성 개선은 마라톤 경기와 같다.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태국 금융당국 “디파이 규제한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태국 금융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탈중앙화 금융(DeFi) 관련 규제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성명에서 태국 SEC는 “향후 디파이 관련 활동은 금융당국의 허가를 필요로할 수 있다”며 “특히 토큰을 발행하는 디파이 프로토콜이 규제의 중점 대상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태국 SEC의 이번 규제 추진은 지난주 일요일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쿱이 운영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에서 출시된 디파이 프로토콜 툭툭 파이낸스의 토큰 급등락 사태가 벌어진 이후 이어진 조치”라고 설명했다. 태국 SEC는 디지털 토큰 발행은 SEC의 승인 및 감독을 받아야 하며 발행인은 태국 디지털자산법에 따라 허가받은 토큰 포털을 통해 의무적으로 정보를 공개해야 하는 내용을 골자로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시행하고 있다.

[NFT매니아, 팝핀현준과 팝핀탑샷 발행]
러쉬코인 재단의 NFT매니아(NFT MANIA)가 대한민국 1세대 팝퍼인 팝핀현준과 팝핀탑샷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팝핀현준은 1999년 월드힙합페스티벌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JTL의 ‘A better day’의 안무와 백업댄서를 맡기도 했다. NFT매니아는 팝핀댄스로 구성된 탑샷을 발행해 6종의 팝핀댄스 영상을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NFT매니아는 “향후 팝핀탑샷 이외에 다양한 탑샷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0… 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2 포인트 오른 20을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에이프로빗, 특금법 가이드 준수 11개 종목 유의 지정]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에이프로코리아가 운영하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에이프로빗이 특금법 시행에 따라 상장 프로젝트 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총 11개 코인 종목을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에이프로빗은 기술, 제품, 법률, 시장성, 로드맵, 유동성 등 기준을 기반으로 자체 위험성 평가와 유의 종목 지정 및 거래지원 종료에 대한 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김병준 에이프로빗 대표는 “투자자 보호와 시장 건전성이 거래소 운영의 최우선 순위다. 특금법 가이드를 준수를 위해 계속해서 철저한 심사에 의한 상장과 유의 종목 코인 대상으로 거래 지원을 종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코인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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