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SEC 소송 마무리 후 상장 희망 外

By 코인니스   Posted: 2021-04-29

[JP모건,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나은 3가지 이유 분석]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계속해서 앞서갈 것이라고 JP모건이 진단했다. 28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이달 들어 이더가 41% 급등했고, 비트코인은 8% 하락했다. JP모건은 이더가 비트코인을 능가하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고 평가했다. △뛰어난 유동성 복원력 △리스크를 전이하는 파생상품시장에 대한 낮은 의존도 △비트코인보다 빠른 블록 처리 속도가 그것이다. JP모건은 “이더와 비트코인은 큰 차이가 있는데, 비트코인은 가상화폐보다는 가상상품에 가깝고, 가치 저장소로서 금과 경쟁한다”며 “이더는 가상 경제의 중추로, 교환 수단으로서 더 많은 기능을 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더의 잠재적 활동성에 투자하는 게 더 가치 있는 일이라면, 이론적으로 이더가 비트코인보다 오랜 기간 아웃퍼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BTC 채굴자 판매 압력 감소.. 아웃플로우 4개월 저점]
유투데이가 글래스노드 트윗을 인용, 비트코인 채굴자의 자금 이동을 나타내는 아웃플로우(outflow) 규모가(7일 MA) 49.893 BTC를 기록하며 4개월 저점에 달했다고 전했다. 미디어는 “올해 초와 달리 채굴자들은 비트코인을 축적 중”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최초 코인 간접 투자 공모펀드 내달 초 나온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내달 3일 한화자산운용이 신청한 코인 투자 펀드를 승인할 계획이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2일쯤 금감원이 가칭 디지털 펀드를 승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펀드는 미국 시장에 상장된 코인 거래소 등에 투자한다. 국내에 코인 관련 공모펀드가 나오는 것은 처음이다. 한화자산운용 관계자는 “디지털자산(코인)의 결제나 거래, 채굴장비 등과 관련된 글로벌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라고 설명했다.

[리플, SEC 소송 마무리 후 상장 희망]
유투데이에 따르면 일본 금융 기업 SBI 그룹의 요시타카 키타오 CEO가 3월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리플이 IPO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크리스 라센 리플 공동 창업자는 SEC와의 소송이 끝나면 IPO를 진행하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SBI그룹은 리플의 주요 외부 주주로, 아시아 지역 XRP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NFT 시장 키우는 일본.. 업계 NFT 가이드라인 발간]
코인텔레그래프재팬에 따르면 일본 암호자산비즈니스협회(JCBA)가 이번주 NFT(대체불가토큰)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JCBA 회장이자 비트뱅크 대표 히로스에 노리유키는 NFT 가이드라인 발간 배경에 대해 “NFT는 매우 유망한 사업 기회이며, 많은 기업들의 NFT 사업 참여를 촉진해 암호화폐 업계 발전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일본에서는 대개 NFT를 암호화폐로 간주하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가이드라인은 NFT의 법적 속성을 정리해 NFT가 유가증권이나 암호화폐에 해당하는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또 도박 규제와의 관계, NFT 보관 방법, 자금세탁방지 등 NFT 관련 서비스 제공 시 검토해야 할 부분도 다루고 있다.

[ETH-BTC 가격 동조화 지표 2년래 최저]
암호화폐 마켓 분석 업체 인투더블록에 따르면 ETH와 BTC의 30일 기준 가격 상관관계가 2년래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현재 ETH와 BTC의 가격의 동조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는 -0.18을 나타내고 있다.

[코인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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