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 신고가, XRP 52주 신고가 外

By 코인니스   Posted: 2021-04-06

[BNB 신고가, XRP 52주 신고가]
XRP가 바이낸스에서 0.96260 달러를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36.89%오른 0.961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케잌월렛 창업자 “월마트, 비트코인 구매 중”]
케잌월렛(Cake Wallet) 창업자 Vik Sharma가 트위터를 통해 “월마트가 비트코인을 구매하고 있다. 오는 5월 18일 전후로 분기 회계 보고서에 해당 내용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월마트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조셉 영 “김치 프리미엄 폭발, 꼭지 시그널은 아니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이 오늘 트위터를 통해 “김치 프리미엄이 폭발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이것이 꼭지 시그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비트코인, 암호화폐의 현 지위는 2017년과는 다르다. 한국 암호화폐 시장은 규제를 받고 있다. 투자자 심리는 이전보다 밝다”고 말했다. 현재 비트코인 김치 프리미엄은 18%대 수준이다. 국내 비트코인 시세가 글로벌 평균가 대비 18%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다.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 절반이 ‘신규 투자자’…투자액 100만원 미만]
파이낸셜뉴스가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의 절반이 신규투자자이며, 투자액이 100만원 미만이라고 전했다.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투표 및 조사 서비스 더폴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총 3만 1721명의 조사 참여자 중 51.5%인 1만 6333명이 ‘최근 처음으로 가상자산 투자를 시작했다’고 응답했다. 가상자산을 거래하지 않는다고 답한 6288명의 참여자를 제외하면, 반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 새롭게 진입한 비율은 64%에 육박한다. 지난 2017년 말부터 2018년초까지 투자했다가 멈춘 후 최근 다시 가상자산 투자를 시작했다고 답한 응답자도 총 5768명으로 전체 가상자산 투자자 2만 5433명 중 23%를 나타냈다. 가상자산 투자 규모는 100만원 미만이 5708명(18%)로 가장 많았고, 각각 500만원 미만과 2000만원 미만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3403명(10.7%), 1805명(5.7%)이었다. 2000만원 이상의 자금을 가상자산에 투자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도 약 5%로, 1522명으로 집계됐다.

[USDT 시가총액 430억 달러 돌파]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비트파이넥스 CTO가 방금 전 트위터를 통해 USDT 시가총액이 43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USDT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다.

[싱가포르 통화청 “암호화폐, 투자 상품으로 상당히 위험” 경고]
블룸버그에 따르면 암호화폐에 우호적이라고 알려진 싱가포르 통화 당국이 “암호화폐가 투자 상품으로 상당히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타르만 샨무가랏남 싱가포르 통화청 의장은 월요일 의회 질의에 참석해 “암호화폐는 일반적으로 경제 펀더멘탈과 관련이 없기 때문에 변동성이 크다. 투자 상품으로 매우 위험하며 리테일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암호화폐 펀드들이 개인투자자에게 매각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향후 디지털 화폐 서비스 제공 업체들에 추가적인 조치를 내릴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그는 “싱가포르 내 암호화폐 거래는 하루 평균 증권 시장 거래량의 2%에 불과하다”며 “미미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