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저자 “올해 금, 은, 비트코인의 유동성 선호” 外

By 코인니스   Posted: 2021-02-22

1월 22일 코인니스 아침뉴스 브리핑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저자 “올해 금, 은, 비트코인의 유동성 선호”]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2월 21일 트위터를 통해 “내가 금, 은,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이유는 유동성 때문이다. 사람들은 부동산 시장 꼭대기에서 집을 사기 위해 몰려들지만, 시장이 붕괴할 때는 집이 안 팔린다. 한 마디로 부동산 시장은 유동적이지 않다. 나는 임대 부동산 8000채를 소유 중이다. 시장 붕괴 때 매입했다. 그리고 2021년, 나는 금, 은, 비트코인의 유동성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리플 법률고문 “SEC 수정 소장, 여전히 단순한 질문에 초점”]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리플 법률고문 스튜어트 알데로티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법원에 제출한 79쪽짜리 수정된 소장은 단순한 질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SEC의 유일한 법적 주장은 ‘XRP의 특정 분배가 투자계약을 구성했는가?’라며, SEC가 몇 년을 기다린 후 소장을 ‘수정’해야 했다는 게 실망스러운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XRP 송금 프로덕트를 설명하는 SEC 케이스에서 SEC는 XRP가 크로스보더 결제를 위한 연료로 사용됐다고 설명했는데, 이는 XRP가 독특하고 유용하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SEC는 리플 경영진 브래드 갈링하우스, 크리스 라센이 기관에 XRP를 판매, 협상, 승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수정된 소장에서 강조했다. 한편 오늘(현지시간 2/22) 리플과 SEC의 심리전협의(Pretrial conference)가 예정돼 있다.

[애널리스트 “BTC, 4000% 상승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최근 월스트리트 출신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맥스 카이저(Max Keiser)가 “비트코인 가격은 4000%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미국 연방준비은행은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수조 달러를 발행할 수 있는 부양책을 통과시키려 하고 있다. 이는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일방적인 상승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 테슬라의 BTC 투자 발표도 이러한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함일 것이다. 다른 S&P500 기업들도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따라 법정통화에 대한 헷지로 비트코인에 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널리스트 “북미 첫 BTC ETF 운용자산, 이번주 10억달러 돌파 예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북미 첫 비트코인 ETF(티커 BTCC) 거래량이 2거래일만에 4억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트위터를 통해 해당 비트코인 ETF 운용자산이 2월 26일(현지시간)까지 10억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BTCC는 2월 18일 토론토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코인니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