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티 다이노, NFT 게임 위한 글로벌 에코시스템 구축

By 매일경제   Posted: 2021-11-25
출처 : 모노버스

엔씨소프트, 넥슨 등 국내 유명 게임사 출신 사업 및 게임 개발진들과 빗썸 등에서 활동한 사업개발, 블록체인 풀스텍 개발자로 구성된 신생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인 모노버스가 글로벌 대체불가토큰(NFT) 게임 생태계 확장을 위해 국내외 유명 게임사들 및 다양한 산업분야의 리드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모노버스는 NFT 게임인 후루티 다이노를 개발 중인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다. 후루티 다이노는 서비스 전부터 해외 다양한 국가들의 많은 유저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았으며 최근 NFT 및 플레이 투 언 게임이 업계의 화두가 되면서 게임 업계로 부터 많은 러브콜과 협업 제의를 받고 있다. 여기에 후루티 다이노 게임 프로젝트와 별개로 글로벌 NFT 게임 생태계 확장을 위해 국내외 게임스튜디오들 및 개발자들과 ‘NFT 게임 컨퍼런스’를 연내 개최해 오픈 게임 플랫폼 및 후루티 다이노 생태계 확장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모노버스의 이재현 대표는 “후루티 디노와 같은 블록체인 기반 게임들이 전세계적으로 유행하여 많은 프로젝트들이 런칭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완성도 높은 게임과 탈중앙화 게임으로 설계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팀을 가진 기업들이 많지 않아 실질적으로 NFT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며 “경쟁력 높은 한국의 중소 게임회사들이 빠르게 NFT게임 시장에 자리 잡고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노버스는 현재 NFT게임 프로젝트인 후루티 다이노의 생태계 구성을 위한 토큰 1차 프리세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차 세일에서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및 미국 등 해외 커뮤니티의 높은 참여도를 이끌어냈다. 조만간 더 많은 글로벌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가 2차 프리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며 제네시스 다이노가 포함된 NFT 판매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후루티 다이노 게임은 서비스 확장성, 속도, 비용 등을 고려해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기반의 사이드 체인을 개발 런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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