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CEO “미 증시 상장 준비 중이지만 올해는 아냐”

  Posted: 2023-01-20

블룸버그에 따르면, 치아 네트워크(XCH) CEO 진 호프만(Gene Hoffman)이 “곧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나, 올해는 아니다. 현실적으로 지금 시장은 우리에게 열려있지 않다”면서 “우리는 항상 추가 자본을 조달할 수 있는 옵션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진 호프만은 지난 1월 1일 창업자 브람 코헨(Bram Cohen)을 대신할 신임 CEO로 선임됐다. 코헨은 현재 치아 이사회 의장과 CTO직을 겸임 중이다. 치아는 지난 2021년 약 5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약 6,1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XCH는 현재 8.91% 오른 39.6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