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라드 연은 총재 “금리 최소 5%는 돼야…다음 회의 50bp 인상 적절”

  Posted: 2023-01-19

미국 연준의 대표 매파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 루이스 연은 총재가 “작년 12월 나의 2023년 말 금리 전망은 5.25%-5.5%였다. 현재 연준의 정책금리는 별로 낮지 않다. 적어도 5%는 돼야 한다. 다음 회의에서 50bp 인상이 적절하다. 인플레이션은 올해 하락할 가능성이 높지만, 금융 시장이 예상하는 것만큼 빠르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 경제 소프트랜딩(연착륙) 기대는 개선됐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어 “인플레 관련 데이터들이 최근 괜찮게 나오고는 있지만 아직 방심할 단계는 아니다. 다만 지금처럼 데이터가 좋게 나오고 인플레이션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통제 하에 있다는 판단이 들면 연준은 연내 금리 인하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