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 “미 암호화폐 투자자 미납 세액, 연간 500억달러 추정”

  Posted: 2022-05-12

미국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납부해야 할 세액의 절반 이상을 내지 않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영국 대형은행 바클레이의 분석을 인용해 전했다. 해당 추정치에는 채굴, 스테이킹, 유동성풀 수익 등은 계상하지 않았다. 바클레이는 2017년 자료를 토대로 계산한 결과, 암호화폐 관련 미납 세액이 연간 약 5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체 미납 세액의 10% 규모다. 바클레이는 “암호화폐 거래는 익명으로 이뤄지므로 과세 대상을 추적하기가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

– By CoinNess.com

Previous article호주 첫 암호화폐 ETF, 상장 완료
Next articleBTC 변동성 확대, 28,964.88 달러 터치 후 5분간 1.06%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