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GBTC 역프 사상 최고.. 바닥 가까워져”

  Posted: 2021-12-20

비트코인(BTC)에 명확한 추세가 나타날 때까지 리스크를 관리하는 편이 현명하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진단했다. 다만 일부 온체인 지표는 긍정적이다. 채굴자들의 비트코인 유출량은 한달만에 거의 절반으로 감소, 3개월 최저 수준에 도달하며 보유를 선택한 모습이다. 9월에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있었고, 가격은 2주 이후 바닥을 찍었다. 채굴자들의 보유량은 2020년부터 시작된 홀딩 추세를 따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예정이다. 현재 50,000달러 저항 돌파 모멘텀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시장 전반이 예상치 못한 약세로 ‘산타 랠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증시는 하락했으며, 개장을 앞둔 미국도 분위기가 조심스럽다. 코로나19 영향은 2022년에도 시장에 주된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에 따르면 GBTC(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는 현재 2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탐욕 공포 지수는 12월 내내 30을 넘지 못하며 ‘극단적 공포’가 지속됐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