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미 SEC 위원장 “정부, 재정안정과 혁신 사이 균형 찾아야”

  Posted: 2021-12-18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월스트리트저널에 암호화폐 관련 글을 기고, 미국 정부가 재정 안정과 혁신 촉진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토큰화를 통해 미국의 결제 시스템이 현대화가 될 수 있다. 이것이 실제가 될 때 미국으로 흘러들어올 투자와 인적 자본을 상상해 보라”고 전했다. 이어 “미국 국채시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토큰화 해야 한다”며 “중국이 토큰화 및 디지털화를 통해 글로벌 금융 결제 및 신용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할 것이다. 세계 경제에 불안정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제이 클레이튼은 BTC와 ETH에 집중 투자하는 기관 중심 투자회사 원 리버(One River) 및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의 자문 위원을 맡고 있다.

– By CoinN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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