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친누나, OK코인 자문위원 합류

  Posted: 2021-12-03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의 친누나 랜디 저커버그가 거래소 OK코인의 브랜드 자문위원회에 합류했다. 랜디 저커버그는 지난 2011년 페이스북을 떠나기 전까지 페이스북 마케팅 이사를 역임했다. 이와 관련해 랜디 저커버그는 “더 많은 여성들이 크립토 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자문 위원회에 합류했다”며 “이 새로운 부의 창출 시대는 모두에게 열려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OK코인인 여성 CEO 홍팡과 컨텐츠 및 브랜드 대표에 맨디 캠밸 등을 영입한 바 이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