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빗, KB국민은행 출신 내부감사 상무 영입

  Posted: 2021-12-02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이하 플라이빗)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KB국민은행 출신 내부감사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플라이빗 내부감사로 선임된 이용곤 상무는 지난 30년간 KB국민은행에서 경영감사 부장, 준법감시 팀장, 감사부 기획 팀장 등을 거쳐 영업점 지점장, 지역 본부장까지 역임하며 내부통제 및 내부감사에 대한 이론과 실무경험을 갖췄다. 또한 내부통제 환경 조성과 시스템 구축 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내부통제 업무에 대해 정통한 내부통제 및 내부감사 전문가다. 이와 관련해 플라이빗은 “그는 KB금융지주 설립 시 KB금융그룹의 내부통제 및 내부감사 시스템을 기획하고 자율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금융회사의 내부통제 기준을 마련한 바 있으며 신용 리스크 관리, 운영 리스크 관리 등 위험 관리에 대한 개선 사항과 보완 방안 등을 제시해 효과적인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