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암호화폐, 현금보다 안전하고 추적 가능한 거래 매개”

  Posted: 2021-05-07

코인베이스가 팩트체크 컨텐츠를 통해 “대다수의 암호화폐 거래가 불법활동과 연관이 있다는 의견에는 심각한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다. 코인베이스는 “관련 연구 결과를 보면 불법활동이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에 못미친다. 2017년~2020년 대부분의 범죄 활동 관련 자금 거래는 전통 금융 기관을 통해 이뤄졌다. 현금은 여전히 범죄자들이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자금이다. 사람들이 암호화폐가 자금세탁에 수요를 빨아들인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이뤄지는 암호화폐 거래의 99%가 전통은행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해당 거래소들은 동일한 반 자금 세탁 및 테러자금 조달 관련 규제의 적용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는 또한 암호화폐가 범죄 추적을 어렵게 한다는 의견도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는 더 쉽게 추적된다. 대다수의 거래는 퍼블릭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암호화폐는 범죄 또는 불법 금융 활동의 천국이 아니다. 오히려 더욱 안전하고 추적 가능한 거래 매개다”라고 덧붙였다.

– By CoinN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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