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총리 후보 “암호화폐 과세, 예정대로 시행해야”

  Posted: 2021-05-04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과세정책에 대해 “공정과세 차원에서 필요한 조치”라며 “예정대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4일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 제출한 답변서를 통해 “가상자산 과세는 특정금융정보법에 의해 실명거래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소득간 과세형평, 해외 과세사례 등을 감안해 결정한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국회가 정부와 논의를 통해 결정한 사안인 만큼 예정대로 시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