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DOGE 일주일 새 300% 급등, ‘암호화폐 거품’ 우려 증폭”

  Posted: 2021-04-16

미국 경제 전문 미디어 CNBC가 “도지코인(DOGE) 가격이 지난 일주일간 300% 상승하며, 암호화폐 시장 거품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고 16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DOGE는 애초에 ‘장난’으로 시작된 밈코인이다. 하지만 현재 DOGE는 340억 달러 규모의 시총을 가진 10위권 암호화폐로 거듭났다. 일각에서는 DOGE 코인의 급등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의 지속적인 홍보 덕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반대로 그의 트윗은 시장을 움직일 수 있는 그의 영향력에 대한 우려를 낳았다. 영국 투자 애플리케이션 프리트레이드 소속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킴벌리는 ‘DOGE 코인의 부상은 더 큰 바보 이론(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실제 가치보다 높은 가격에 구매한 바보가 ‘더 큰 바보’가 나타나서 자산을 구매할 것이라고 믿는 현상)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전형적 사례’라고 지적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