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TV 채널, 오늘 밤 플러스토큰 사태 집중 조명

  Posted: 2021-04-08

오늘 밤 9시(한국시간) 중국중앙방송 경제채널 CCTV 프로그램 경제반소시(经济半小时)에서 6조원대 피해를 낳은 플러스토큰 스캠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경제반소시는 웨이보(SNS)를 통해 400억위안 규모 암호화폐 스캠 사건을 파헤칠 예정이라며 플러스토큰이 뭔지, 이 암호화폐 월렛이 어떻게 1년 반만에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200만명이 넘는 피해자들을 낳았는지를 설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3000층이 넘는 다단계 구조, 창시자의 정체, 사건의 결말까지 다룰 예정이다.

– By CoinN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