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튜브 대표 “한국 디파이 성장 잠재력 크다”…300만명이 암호화폐 투자

  Posted: 2021-02-19

디파이 프로토콜 포튜브 제프캉 대표가 19일 현지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암호화폐 투자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권에 위치해 있다”며 “그만큼 디파이 시장이 안착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고 진단했다. 그는 “일찍이 비트코인 등장과 함께 한국인들은 암호화폐 투자에 열광했다. 대규모 블록체인 포럼을 유치하고, 빗썸과 업비트는 전세계 거래소 Top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며 “한국은 3000만 명의 금융 투자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10% 이상이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포튜브 역시 지난해 12월 업비트 BTC 마켓 이후 토큰 홀더 보유, 커뮤니티 구축 등 측면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향후 한국 투자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포튜브는 탈중앙화 금융 대출 플랫폼으로 총 대출액이 1억 달러로, 대출 프로토콜 Top5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 By CoinN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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